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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공( 혜 성 )에 의한 징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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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사리오 조회1,96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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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대 의 종 말

너희는 마지막 날에 있다. 그것은 지구나 세상의 종말이 아니라, 그것은 너희 시대의 종말, 네가 아는 시대의 종말이 될 것이다.              1978, 11, 25, 성 모 님 **

"야훼께서 거동하실 날이 왔다. 그 날이 다가오고 있다. 이런 일은 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천만데에 이르도록 이런 일은 다시 없으리라. 그의 앞에는 모든 것이 불타고 지나가신 뒤로는 불길이 일어 기쁨의 땅도 한 번 지나 가시면 그만 사막 처럼 허허 벌판이 되고 마는데 무엇이 살아 남으랴." 요엘 2; 1~3 예 언 자
 
***요 엘

요엘 예언자는 그것이 혜성이라는 것을 분명히 말씀 하셨음니다. 구양 성서의 짤막한 부분에서 그 분은 말씀하시기를 "그 때에 세상은 환락의 땅 같을 것이다. " 라고 하셨음니다.
그리고 주님게서 말씀 하셨던 것처럼 인류는 시집가고, 장가가고, 먹고 마시고, 즐기고 "평화" "평화" 를 외칠것이며 평화의 외침은 전 세계에 퍼질 것입니다. 그 때 갑자기 파괴가 들이 닥질 것입니다. 진실로 모든 죄가 지금 여기에 있읍니다.

그러므로 요엘 예언자께서는 환락의 땅 과도 같은 이 땅을 지나갈 불타는 혜성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혜성의 뒤에는 불타는 꼬리가 있을 것입니다.

어러분은 화염에 휩싸인 꼬리를 가진 불타는 공이 혜성 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리고 요엘 자신도 알고 계셨습니다. 요엘 예언자는 주님게서 오시기 수백년 전의 예언자 이셨습니다. 1973, 9, 28,베로니카
 
***혜 성 ㅡ 충 돌

베로니카 ㅡ 나는 혜성 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것은 불타는 붉은 공 이다. 그리고 매우 빠른 속도로 하늘을 가로 질러 가고 있다. 너무나 뜨겁다. 나는 혜성의 긴 꼬리 부분의 엄청난 열을 느낄 수 있다.

혜성이 공중을 지나갈 때에 그 꼬리는 엄청난 불을 내 뿜고 있다. 오 ! "나의 딸아, 반복해서 말한다. 너희가 혜성에 부딪혔을때 너희 나라는 불로 인한 파괴를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노아의 시대처럼 많은 이들이 천국의 메세지를 거부할 것이다."              1975, 7, 25, 성 모 님


 " 죄는 죽음 이다. "                          1978, 12, 7, 예 수 님

의 미
 나의 딸아 너는 왜 이것을 구원의 공(혜성) 이라 부르는 지묻는 구나. 왜냐 하면 그것은 영원하신 성부께서 죄로 부터 인류를 구원하고자 계획하신 방식이기 때문 이다.           1976, 4, 17, 성 모 님

왕 이 신 그 리 스 도

나의 딸아 수많은 세월동안 사탄은 가두어질 것이다. 사탄은 더 이상 인류를 유혹하기 위하여 배회하지 못할 것이다.    내 아들은 세상의 지배자가 될 것이다.              1975, 9, 13, 성 모 님

두 번 째 태 양

성부 께서는 너희를 밝혀 줄 태양을 보내 주신다. 그리고 또한 성부께서는 너희를 불태울 태양을 보내 실 수도 있다.
두번 째 태양 ! 구원의 공이 대기 중에 놓여 있다. 나의 자녀들아, 반복해서 말 하겠다. 그것은 신화도 이야기도 아니다. 그것은 사실 이다.          1974, 12, 31, 성 모 님

파 도
 나는 불타는 혜성이 보인다. 그것이 하늘을 가로 질러 빠르게 오고 있다. 붉고 긴 꼬리를 가졌다. 붉은 색 이다.
그것은 불이다. ! 그리고 지금 공 처럼 보이는 것, 아니 지구를 향해 내려오고 있다. 오 ! 물속으로 떨어 졌다.

물속을 질주하고 있다. 그리고 내가 이제 껏 본 일이 없는 높은 파도, 거대한 파도가 보인다. 무시 무시한 파도 이다.
 파도는 대륙의 반을 바다로 쓸어가 버렸다.              1985, 7, 25, 성 모 님

헛 됨
 너희 과학자들이 구원의 공을 멈출 방법을 알아 낼 수 있겠느냐 ?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아니다 ! 왜냐하면 영원하신 성부께서 그 공(혜성)을 인도하신 것이기 때문 이다.        1978, 5, 30, 예 수 임

두려워 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구원의 공(혜성)의 엄청난 화염이 너희 세상을 가로 지르기 전에 많은 이들이 옮겨질 것이다. 인류의 죄가 이 시련이 너희에게 내려지도록 재촉 했다. 빛속에 남아 있는 모든 이들은 두려워 할 것이 없을 것이다.

믿어라. 그러면 길이 주어질 것이다.               1975, 3, 29, 성 모 님
 
위 대 한 평 화
 파티마에서 성모님이 약속하셨던 위대한 평화는 연기 되었다. 왜냐 하면 그 분의 요청이 진실로 응답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 너희에게 말할 수 있다. 파티마의 성모님께서 약속하셨던 위대한 평화는 이 세대의 정화, 구원의 공이 온 뒤에 올 것이다.           1972, 12, 24, 예 수 님
 
2 주 일

구원의 공이 징벌의 대리자로써 사용될 때 지구와 충돌하기 2 주일 전 쯤 사람들이 그것을 보게 되고, 비로소 사람들이 그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확신 합니다. 그것은 가장 끔찍한 사건이 될 것입니다.              1973, 7, 15, 베로니카

모든 사람들이 메세지를 받다.

구원의 공이 지구에 닥쳐올 때 모든 이 들은 천국으로 부터 메세지를 받았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의 구원 또는 저주에 대한 각자의 선택을 하게 될 것이다.              1972, 10, 2, 예 수 님

로 사 리 오

로사리오 기도를 매일 바쳐야 한다. ( 15 단 ) . 가능하면 하루에 두번씩 바쳐라. 우리가 너희에게 맡긴 다른 모든 이들을 위하여 추가로 은총을 구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부패하고 사악한 이 세상에서 너희는 충분한 은총을 모으지 못하는구나.
 너희가 장막을 넘어 영원으로 올때 너희는 그런 은총들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그 은총들은 너희가 사랑하고 구원하고자 애썼으며 아직도 그런 노력들이 성공하지 못했다고 느꼈던 사람들에게 주어질 것이다. 세상 모든 어린이들도 궁극적인 징벌을 겪을 사람들 안에 속한다. 1985, 9, 14, 성 모 님
 
경 고
 나의 딸아, 곧 경고가 올 것이다. 그리고 만약 인류가 영원하신 성부로 부터 온 이 표시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뒤이어 구원의 공이 빠르게 닥쳐올 것이다.                  1975, 8, 21, 성 모 님

평화의 어 머 니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나는 평화의 어머니, 사랑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온다.
그리고 나는 무엇보다도 너희가 내 아들에게 돌아오기를 바라고, 앞으로 올 날들에 너희가 용기를 가지기를 바란다
 많은 이 들이 구원의 공 으로 죽을 것이다.                      1991, 6, 18, 성 모 님
 
성 직 자

또한 지금 우리는 모든 성직자들에게 엄중한 경고를 보낸다. 만약 너희가 스스로의 부를 추구하는 길 에서 돌아와 너희에게 맡겨진 영혼들을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해 고심하지 않는 다면, 너희들 역시 구원의 공의 불길속에서 소멸 될 것이다.                       1993, 6, 18, 성 모 님
 
예사롭지 않다

이 시기는 예사로운 시대가 아니다. 예사로운 날들이 아니다. 그렇다. 만일 너희가 예언자들이 남겨준 말을  읽는다면 이해하게 될 것이다. 생명의 책은 너희를 위하여 존재한다.
 만일 너희가 그 책을 읽을 시간을 낸다면 그 책은 언제나 그럴 것이다. 모든 사건이 일어나야만 한다.     그리고 나서 구원의 공이 올 것이다.                       1971. 6. 17 성모님

10분
 나의 딸아, 많은 이들이 구원의 공의 거대한 불길 속에서 죽으리라는 사실을 지붕 꼭대기에서 외쳐라. 단지 극소수만이 구원될 것이다. 10분 이내에 나라들이 사라질 것이다.         1981. 5. 30 성모님

***예수 재림
 베로니카 - 태양이 빛나고 있다. 나는 푸르른 나무들과 아름다운 호수를 본다. 그리고 이제껏 본 적이 없는 가장 아름답고 평화로운 장소가 보인다....나무들을 지나 - 오! 주님께서 오신다.

오! 예수님께서 발에 아무것도 신지 않으신 것으로 보아 날씨가 따뜻함에 틀림이 없다. 주님께서 지금 나무들을 지나오신다. 나뭇잎은 아름다운 짙은 녹색이다. 초원이 보인다. 그리고 주님께서 거니신다.

“나의 딸아, 너는 지구가 다시 새로워지리라는 것을 알고 있다. 나의 딸아, 너는 나의 재림 이후를 보고 있다”                   1974. 12. 31 예수님

영원한 왕관
 “나의 딸아, 구원의 공을 보아라. - 지금 인류는 그것을 비웃지만 그것은 곧 현실이 되리라”
 베로니카 - 오, 나의! 지금 이 거대한 불의 공이 하늘로 되돌아가고 있다. 나는 그 열을 느낄 수가 있었다. 너무나 뜨겁다.

오! “그렇다. 나의 딸아, 대 전쟁뿐만 아니라 하늘로부터 오는 엄청난 파괴의 대리자(혜성)가 있다. 남아있는 이들은 시련으로 정화된 그들의 왕관을 얻고 내 아들과 함께 승리를 기뻐하도록 선택될 것이다.                     1974. 12. 24 성모님

꼬리와 충돌하다

오! 나의! 성모님께서 하늘을 가리키신다. 그리고 나는 거대한 불의 공(혜성)을 볼 수 있다. 그것은 어떻게 묘사할 수가 없다. 이제껏 보아온 모든 광경 중에서 가장 끔찍한 광경이다. 그것이 매우 빠른 속도로 공중을 지나가고 있다.

지금 혜성이 지구 둘레를 원을 그리며 돌고 있다. 오! 매우 어두워지고 있다. 나는 엄청난 열을 느낄 수 있다. 오!                    1976. 8. 21 베로니카

파괴되는 뉴욕
 “나의 딸아, 무엇이 있는지 보아라”
 베로니카 - 나는 지금 보인다. 모든 것이 뒤로 넘어져 있다. 도시처럼 보이는데 모든 것이 무너져서 평평하다.
그리고 거기에서 연기가 올라가고 있다. 모든 것이 마치 산더미 같은 카드 다발처럼 넘어져 있다.
 오! 오! “나의 딸아, 저기를 보아라. 선원들이 울고 있다”
베로니카 - 선원들이 운다고요? 지금 바다 위에 배 한척이 있다. 매우 이상하다. 거기에 남자들이 있다.

그들은 모두 손을 얼굴에 대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실제로 우는 것 같다. 그 남자들은 울고 있다. 그리고 나서 한 사람이 말한다. “하마터면 한때는 위대했던 저 도시의 먼지들 속에 파묻힐 뻔 했구나!

오! 대 바빌론, 네가 쓰러졌구나!” 그들은 지금 모두 그 땅을 보고 있다. 그리고 그 땅은 완전히 파괴된 듯이 보인다.                                  1974. 4. 13 성모님
 
시로 된 메시지

태양의 열은 뼛속까지 태운 뒤 어두운 집을 밝힐 빛을 내지 않으리라
달은 비탄에 쌓여 앞을 분간 못할 짙은 안개를 발산하리라
태양은 텅 비고 땅은 헐벗게 됨에 아무도 나눌 양식이 없으리라
그 때에 많은 자들이 비탄에 잠겨 이를 갈리니
자신들이 뿌린 씨앗을 이제 그들이 보았음이라                            1981. 8. 14 성녀 데레사

큰 위로

나의 딸아, 무서워하지 말아라. 부패한 모든 것은 떨어질 것이다. 인류에게 정화가 클 것이다. 그러나 빛 속에 머물고 은총을 모았던 이들은 구원될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앞으로의 시련 동안 그것이 너희에게 큰 위로를 줄 것이다.

은총을 모으고 빛 속에 남아 있었던 모든 이들은 구원될 것이다.                     1981. 6. 18 성모님
 
더 가까이
 구원의 공은 너희 세상 더 가까이 떠돌고 있다. 그것은 평범한 하늘의 별이 아니다. 나의 딸아, 그것은 영원하신 성부께서 주시는 초자연적인 표시이다. 그것은 인류가 전에도 결코 본 적이 없고 앞으로도 다시는 보지 못할 징벌이 될 것이다.

수많은 이들이 구원의 공의 거대한 불길 속에서 죽을 것이다.                1976. 4. 17 성모님

"그러나 주의 날은 마치 도적과 같이 오리니 이에 저 날에는 하늘이 굉장한 벽력으로써 사라질 것이며, 온갖 모든 원소는 초열로 인하야 분해될 것이며 땅과 그 안에 있는 인간의 모든 업적은 타 없어져 버리리라."             베드로 후서 3:10

두 번 충돌하다

그리고 지금 그 지구의는 세상의 어떤 부분을 나타낸다. 그러나 한쪽에 화염이 있다. 나는 그 지역을 거의 들여다보고 있다. 불길이다. 그리고 큰 구명이 있다. 오, 그것이 지구의 반을 덮는다. 거대한 불의 공과 부딪혀서 불타는 것 같다.

오, 끔찍하다. 나는 그 열을 느낄 수 있다. 지금 나는 하늘의 태양 곁에 거대한 혜성이 있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
 마치 하늘에 거대한 두 개의 태양이 있는 듯 하다. 그러나 오른편에 있는 혜성은 꼬리가 있다.
 
그리고 지금 태양 주위를 돌며 움직이기 시작한다. 혜성이 움직이면서 미친 듯이 튀고 있다. 혜성이 지구를 향하고 있다. 지구와 충돌한다. 무슨 일인가가 일어났다. 그리고 지금 지구의 다른 부분을 향하고 있다.
 방향을 완전히 바꾸고 있다. 혜성이 다시 지구를 친다. 전 지구가 화염에 휩싸인 것을 볼 수 있다. 1973. 8. 5 성모님
 
순식간에

성부께서는 창조하셨다. 그리고 성부께서는 순식간에 그것을 파괴하실 수 있다. 1973. 8. 5 성모님
 
도시가 사라지다

나는 거대한 빛, 섬광을 보고 있다. 너무나 뜨겁다. 오, 거대한 불의 공이다. 오, 너무나 뜨겁다. 하늘을 돌고 있다. 뒤로 불꽃을 내뿜고 있다. 그 불꽃은 - 그것은 커다란 돌덩이들이다. 떨어진다. 아래로 떨어지고 있다.

지금 바다가, 바다가 매우 높이 솟아오른다. 나는 바다를 볼 수가 있다.
오! 오! 바다가 다가온다. 너무나 높다. 그리고 나는 어떤 도시를 본다. 큰 도시이다.
 지금 바다가 - 오, 바다가 땅을 사정없이 치고 있다. 건물이 보인다. 건물이 쓰러지고 있다. 땅이 갈라지고 그 구멍 속으로 건물이 떨어지고 있다. 오! 오! 오!            1973. 6. 16 베로니카
 
너무 늦었다
 너희들 중 많은 이들이 너무 늦을 때까지 기다릴 것이다. 그리고 나서 너희는 무어라 말하겠느냐?
노아의 시대처럼 방주는 닫히고 온 땅에 물이 내려왔다고 말할테냐? 그렇다면 그 대는 마지막 날이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은총의 방주, 지혜의 방주, 너희 하느님의 방주는 구원될 사람들을 싣고 문을 닫을 것이다. 그러나 다른 이들은 구원의 공에 의해 파괴될 것이다.                1987. 6. 18 예수님
 
정 숙

구원의 공은 모든 살과 드러난 것을 불태울 것이다. 너희의 몸을 가려라. 너희의 몸은 성신의 궁전이다.                     1977. 11. 19 성모님
 
성상들

모든 준성사들을 착용하고 집에 두어라. 기념물, 성상들을 가정과 성당에 모셔두어야 한다. 징벌의 기간동안에 그것들은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자신의 집에 나의 기념물들을 모셔둔 모든 이들은 파괴되지 않을 것이다.                     1973. 3. 25 예수님
 
화가 미치리라

화가 미치리라. 지상의 인간들에게 화가 있으리라. 마음으로부터 저지른 모든 추악한 행위들과 신성한 하느님의 성전에서 저지른 모든 혐오스런 행위들로 인하여 인간은 스스로에게 징벌을 자초하고 있다.
 전쟁, 기근, 홍수, 지각변동, 그리고 구원의 공. 알아 두어라. 이 순서대로 인류는 정화될 것이다. 1974. 5. 30 성 미카엘

너희 대기중에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전 세계에 걸친 기도의 불침번을 서야 한다. 왜냐하면 다시 한번 반복하건대, 영원하신 성부의 옥좌 가까이에 너무나도 거대한, 모든 인간의 추측을 뛰어넘는 혜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을 지구의 4분의 3 이상을 파괴할 것이다. 그것이 너희 대기 안에 있다.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그것을 목격해 왔다
 그러나 그들은 인류의 마음에 두려움을 가져오고 싶어 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 혜성을 인도하시는 분이 영원하신 성부시라는 것을 모른다.           1991. 6. 18 예수님

초자연적인 원인

너희 지구의 대기권 안에, 지구를 향해 빠르게 돌진하고 있는 구원의 공이 있다. 이것은 초자연적인 원인에 기인한다. 초자연에 대한 지식을 옆으로 던져버린 모든 이들은 다가오는 징벌을 깨달을 은총을 받지 못할 것이다.

그것이 너희 대기권 안으로 진입해 올 때, 인류의 마음은 공포에 사로잡힐 것이다. 많은 이들이 신의 분노를 깨닫고, 자신을 숨기고자 도망칠 것이다.           1975. 9. 13 성모님

겨울을 여름으로

징벌의 시기에 성부로부터 온 하늘의 징벌의 대리자(혜성)는 너무나 밝아서 밤도 낮처럼 환희 비출 것이다. 그 열은 겨울을 여름으로 바꿀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천체는 지구상에서 엄청난 열을 던질 것이다.           1974. 11. 1 예수님
 
단지 그들만이
 인류는 이 극심한 시련에 준비되어 있지 않을 것이다. 단지 하늘로부터 온 충고를 귀 기울여 듣고, 그에 따라 행동한 사람들만이 준비되어 있을 것이다.                     1978. 6. 1 예수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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