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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차 대전의 징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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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사리오 조회2,00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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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양이 둘째 봉인을 떼매 둘째 동물이 "와서 보라" 함을 나 들었노라.

 

이에 한 필의 불과 같이 붉은 말이 나왔으며, 그 위에 타고 앉은 자는 땅 위에서 평화를 빼앗아 가고

사람들로 하여금 서로 살해하게 할 능력을 받았으며 또한 크나큰 검을 받았더라.    요한 묵시록 6 ; 3~4

 

***​두 부 분

 곧 너희 위에 엄청난 징벌이 닥쳐올 것이다. 그것은 두 부분으로 온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제 3 차 세계 대전 그리고 구원의 공이다. 이것들은 더 이상 미뤄 질 수 없다.     1986, 6, 18,에수님

 

***4 분의 3

 전쟁은 증가 할 것이다. 그리고 모든 전쟁 중에 가장 큰 전쟁이 인류에게 닥쳐 올 것이다.

그 전쟁은 인류의 4 분의 3 을 전멸시킬 것이다. 이것이 너희가 원하는 것이냐 ?       1982, 6, 18, 성모님

 

***건 전 한 영 혼

 영혼이 건전한 모든 이 들은 두려움을 느끼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모든 것은 성부의 계획 안에 있기 때문이다.     인류는 앞날에 준비된 것을 재촉해 왔다. 그러나 큰 희망이 있다.

전 세계의 작은 군대들이 어두움을 누를 것이다.      1973, 2, 10, 성모님

 

***도 덕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한 나라의 도덕이 땅에 떨어질때 그 나라는 어떤 식으로든 파괴된다는 사실을 알아라.

 전쟁은 언제나 인류의 죄에 대한 징벌이다.        1992, 6, 18, 성모님

 

***조 건

 인류에게 경고로써 주어진 모든 지시들은 조건부이다.     1976, 10, 6,에수님

 

***갑 옷

 인류에게 커다란 시련의 시기가 있을 것이다. 그 시기에 너희는 참고 견딜 수 있겠느냐 ?

 너희는 언제나 스스로를 지켜야 한다.

 어떠한 희생을 치르더라도 너희는 절대로 몸에서 십자가와 분도패, 스카풀라를 떼어서는 안된다.       1992, 10, 6, 성모님

 

***시 작

 베로니카 ㅡ 나는 예루살렘, 이집트, 아라비아, 프랑스령 모로코, 아프리카를 볼수 있다.

오, 하느님 ! 지금 그 나라들 위에 짙은 어둠이 퍼지고 있다.

     "나의 딸아, 제 3 차 세계 대전의 시작이다."       1975, 3, 15, 성모님

 

***왕 중 왕

 큰 전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위기의 시대에 모든 군주의 군주, 만왕의 왕 그리스도께서 오실 것이다.      1972, 11, 20, 성모님

 

***재 림

 큰 시련이 닥친 뒤에 구원 될 사람의 수는 극 소수 밖에 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내 아들과 함께 기뻐할 것이다.

그리고 태초에 계획되었던 대로 하느님을 찬미하고 환희로 가득찬 삶을 누리게 될 것이다.   1974, 9, 13, 성모님

 

***십 자 가

 기도하고 준성사를 착용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다시 한번 말한다. 너희의 문에 십자가를 걸어 두어라.     앞문과 뒷문에 모두 걸어 두어야 한다. 나는 이것을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지역에 대 학살이 있을 것이고 만일 너희의 문에 십자가가 있다면 그것( 학살)이 너희를 비켜 갈 것이다.     1984, 6, 30, 성모님

 

***러시아를 봉헌 하라.

 나의 딸아, 묵시록의 붉은 말은 그 발굽으로 너희를 빠르게 짓밟을 것이다. 붉은 말은 전쟁 이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너희는 무엇을 할 수 있겠느냐 ? 이것은 천국으로 부터 주어지는 나의 명령이다.    만약 전 세계의 모든 주교들과 교황이 일치하지 않는 다면....,    만약 그들이 러시아를 내 어머니의 하자 없으신 성심에 봉헌하지 않는다면,.... 세상은 심판을 받을 것이다.

 왜냐하면 러시아는 전 세계에 계속해서 과오를 저지르고 전쟁을 일으키며

학살을 자행하고 기근과 전염병을 가져올 것이기 때문이다.      1989, 6, 17, 예수님

 

***광 선 총

 베로니카 ㅡ 그것은 소위 광선총이다. 그리고 지금 어떤 사람이 그 총의 방아쇠를 당기고 있다.

그러자 긴 빛의 줄기와도 같은 것이 나온다. 그 총에 맞은 것은 어떤 것이든지 모두 분해 되고 녹아 버린다.

 "나의 자녀들아, 러시아는 이 파괴의 도구를 갖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 그리고 대부분의 나라들이 평화와 안정, 사랑을 외치고 있지만   그들은 러시아가 좋든 나쁘든 그 모든 것을 빼앗아 가려 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만약 그들이 전 세계의 인류를 전멸시키고 그 땅을 차지하고자 한다면 그들은 어떠한 수단이라도 사용할 것이다."     1985, 3, 25, 성모님

 

***중    국

 러시아는 마치 중국이 주제 넘게 나서는 것 처럼 꾸며 중국의 인력을 이용 할 것이다.    1983, 3, 26, 성모님

 

***​악  마    6

 숫자 6 ㅡ 너희 가운데 있는 반 그리스도를 조심하여라.

6 이라는 숫자 ! 그가 지금 인류에게 엄청난 피해를 가져올 어떠한 결과도 만족 시키지 못할 전쟁을 부추기고 있다.  전쟁의 파괴가 너무 극심하여 수많은 나라들이 몇 초 안에 파편과 같이 사라질 것이다.    6 의 힘은 너무나 강하여 그는 이 전쟁을 시작할 것이다.       1974, 9, 7, 성모님

 

*** 성모님께서는 1978, 11 월 20 일 반 그리그도 666 의 진정한 의미를 설명해 주셨다.

 첫번째 6 은 루치펠 (그리고 그의 군대 ) ; 강력한 힘을 가진 다섯 마귀 더하기 루치펠을 합하여 6 이 된다.

두번째 6 은 징벌로 인한 고통의 6 일간을 말하며,

 세번째 6 은 인류에 대한 끔찍하고 잔악한 행위로 인하여 처벌 받게 될 루치펠과 그의 무리, 악신 들을 의미 한다.

 

***이 집 트

 이 땅 (이집트)로 부터 악마의 지배를 완성하기 위해 6 이 나타날 것이다. 그는 대 전쟁을 촉진 시킬 것이다.    많은 이들이 전투에서 몰살 당할 것이다.     1973, 12, 31, 성모님

 

*** 한  사  람

 어둠의 영과 미친 듯한 악의 광기를 가진 한 사람이 인류를 거대한 전쟁으로 몰고 갈 것이다.

그 전쟁은 국가를 파괴하고 전멸 시키며 지상에 불을 질러 살갗 까지 태워 버릴 것이다.

 너희의 살갗은 완전히 말라버리고 뼈는 흔적도 없이 날아갈 것이다.        1977, 5, 28, 성모님

 

*** 열 광 적 인   기 쁨

 기억하여라, 기도와 속죄 없이는 세상은 황폐 해 질 것이다.

3 차 세계 대전은 지상에 어떤 인간도 남겨두지 않을 것이다. 어떤 사람, 어떠한 인류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인류에게 닥칠 끔찍스런 황폐화를 준비해 온 한 무리 만은 하늘로 들려 올려 질 것이다.        1983, 5, 28, 예수님

 

***  미    국

 3 차 세계 대전은 없을 거라고 말하며 조롱하는 사람들로 인해 너희의 노력을 늦추지 말아라.

그들이 신이란 말이냐 ? 아니다. 그들은 길가를 따라 검게 탄 시체 들을 보게 될 것이다.

 그들의 아이들이 기아로 배가 부풀어 오르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1983, 5, 28, 성모님

 

***눌 러 부 수 다.

 로사리오 기도와 스카풀라가 있는 한 앞으로 다가올 날 들에 두려움을 느낄 필요는 없다.

우리는 사탄의 머리를 눌러 부술 것이다.        1974, 6, 15, 성모님

 

*** 베 로 니 카

 고통의 6 일 ( 처음 3 일간은 3 차 대전 다음 3 일간은 구원의 공과 관계있음 ) 은 너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 하면 너는 극소수에 속해 있기 때문이다.         1981, 8, 14, 성모님

 

***나는 스므자 길이에 나비가 열자되는 두루마리 책 한권이 날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

" 이것은 온 나라를 휩쓸 저주이다. "           즈가리야 5; 2~3 즈가리야 서 5 장의 광경

 

그리고 나서 내가 고개를 들고 쳐다보니 두루 마리 책 한 권이 날고 있었다.

그가 나에게 무엇이 보이냐 고 묻기에 나는 " 스므자 길이에 나비가 열자 되는 두루마리 책 한 권이 날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    라고 대답 하였다. (베로니카ㅡ 그 광경을 보여주는 천사가 즈가리야와 함께 였다. 오, 그 책은 대략 35 ㅡ40 피트 길이며 , 나비는 그 절반이다. ) 그러자 천사는 나에게 알려 주었다.          "이것은 온 나라를 휩쓸 저주이다.

 

이 두루마리 한 쪽에는 "도둑질 하는 자는 다 여기에서 사라 지리라" 고 적혀있고,

다른 한 쪽에는 "맹세하면서 사기치는 자도 다 여기에서 사라지리라." 라고 적혀 있다.

 

***이것은 내가 보낸 것이다. 만군의 야훼가 말한다.

남의 것을 흠쳐 먹은 자의 집에도, 나의 이름을 팔아 거짓을 옳다고 맹세하며 사기치는 자의 집에도

 들어가 그 집안에 머물면서 대들보와 돌담 까지 다 허물어 뜨릴 것이다.

베로니카 ㅡ 두루마리 책이 전 세계위에 날아 다니며 양쪽에 있는 사람들을 죽인다.

 

그 후 날아 다니는 두루마리 책은 그들의 집을 파괴한다. 집들은 불타고 소멸된다.

두루마리의 크기는 각각 열개의 수소폭탄을 나를수 있는 궤도폭탄 또는 신형 다탄두 대륙간 탄도탄(ICBM)정도의 크기 이다.

 1970, 3, 23, 성모님게서 베로니카를 성서의 이 구절로 인도하시어 이 말슴을 그녀에게 보여 주셧다.    수년간 성모님 께서는 전쟁에 대하여 반복하셨으며 전쟁에 대하여 다읍과 같이 정의 하셨다.

                "인간의 인간에 대한 비 인간 성 "

 

***유 일 한   수 단

 지금 인류가 3 차 대전을 피하기 위해서는 오직 한가지 수단밖에 없다.

 더 많은 기도, 더 많은 회개, 그리고 죄인을 위한 더 많은 희생이다.

 영원하신 성부의 계명을 지키는 모든 이들은 그들이 성부로 부터 특별한 은총을 받았음을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이 은총을 받지 못한 다른 영혼들을 구할 의무가 있다. 그들에게 빛을 가져다 주어라.

 그들에게 길을 보여 주어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표양이 매우 중요하다.       1986, 5, 17, 성모님

 

***직    면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은 3 차 대전이 얼마나 가까이에 직면해 있는지 모르고 있다.

그것은 지금 당장에라도 일아날 수 잇다. 준비된 모든 이들은 악한 자들이 일으키는 대 격변으로 인해 고통을 받지 않을 것이다.

 너희 모두는 일하고 기도하며 모든 국가간의 평화를 위하여 속죄하여라,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의 자녀들을 사랑하고 그들이 죽는 것을 보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많은 이들이 준비되어 있지 않다. 그들은 세례를 받지 않은 채 우리에게 온다.     1984, 6, 18, 성모님

 

***러시아는 회개하지 않았다.

 중대한 징벌은 3 차 대전이 될것이다. 그것이 지금 계획되고 있다. 러시아는 회개하지 않고 있다.

 어째서 ? 왜냐하면 수년전 내가 어린이 들에게 주었던 파티마 메세지 때문이다.

 나는 그들에게 사람들이 로사리오 기도를 바치지 않고 갈색 스카풀라를 착용하지 않는다면

죽음이 사람들 사이에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말해 주었다.        1985, 7, 1, 성모님

 

***중 국 과 러 시 아

 사람들이 왼쪽에서 부터 그 나라로 행진하고 있다. 그들은 노란 피부를 가지고 있는 황인종 이다.

그리고 지금 남쪽에서 부터 검은 피부를 가진 사람들이 보인다. '아프리카' 라는 단어가 보인다.

 아-프-리-카- 그리고 '중국과 러시아 북쪽에서 부터' 라는 단어가 보인다.       1973, 12, 7, 베로니카

 

***아 프 리 카 침 략

 베로니카ㅡ 그들은 전쟁 준비를 하고 있다. 그들은 모두 탱크를 갖고 있고 행군을 하고 있다.

 군대 ........ 그들중 많은 이들은 어린 아이들 처럼 보인다. 그러나 숫자가 너무 많다. 그들은 힘을 모으고 있다.

 나는 그것이 중국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여자 들도 있다. 여자들도 그들과 함게 행군하고 있다.

그리고 소녀들ㅡ 소녀들은 매우 어려 보인다. 오, 지금 그들 위로 러시아가 보인다.

 그들은 이집트와 아프리카에 대항하여 전쟁을 일으키려 하고 있다. " 팔레 스타인에 모이고 잇다. "        1973, 5, 30, 성모님

 

***불타는 아 프 리 카

 "나의 딸아, 갑작 스런 화염이 치솟을 것이다. "

베로니카ㅡ 니는 학교의 책상 위에서 볼 수 잇는 지구의 모양의 공을 통해 알 수 있다.

 불길이 치 솟을 첫번째 장소는 아프리카 이다. 1985, 7, 1, 성모님

 

***다 시 건설 되다.

 세상의 교회가 닫혀서는 안된다. 큰 전쟁이 많은 교회들을 파괴할 것이다.

그러나 교회들은 커다란 용기와 힘, 신앙을 가지고 다시 건설 될 것이다.       1979, 6, 19, 성미카엘

 

***약  속   된

 나의 딸아, 너도 알다시피 세상은 변할 것이다. 노아의 시대 처럼 완전히 소멸되지 않고 ㅡ 변할 것이다.   이때 약속된 평화가 올 것이다.         1974, 12, 24, 성모님

 

***진 정 한    평 화

 어떤 사람이 시련을 통하여 세속의 부나 육체의 쾌락을 바라지 않게 될 때에

그는 자신이 진정한 평화를 얻었음을 깨달을 것이다.           1973, 12, 31, 성모님

 

***평화의 수호자

 큰 전쟁이 갑자기 터질 것이다. 국가들이 순식간에 지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나는 평화의 수호자로써 너희에게 온다.

 만일 너희가 낙태ㅡ 태어나지 않은 어린 샘명에 대한 살해를 회개하지 않고

기도의 삶, 사랑과 생명의 책인 성서가 주는 영원하신 성부의 신비를 묵상하는 섦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면,    앞으로 닥쳐올 전란에서 나는 너희를 구할 수 없다.           1990, 10, 2, 성모님

 

***경 고 / 기 적

 경고로써 대 격변(댜 홍수, 지각 변동)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나서 큰 기적이 잇을 것이다.

그 후에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고 인간이 계속 성부를 거스른다면 성부께서는 이 끔찍하고 끔찍한 시련을 시작해야만 하실 것이다.

큰 전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엄청난 무시 무시한 징벌이 있을 것이다.        1974, 6, 8, 히야친타

 

***핵 전 쟁

 너희 세상의 평화를 향한 외침은 단지  무기들을 가려   줄 뿐이다.  세상을 노예화 시키고 전쟁이라는 중대한 함정에 빠뜨리기 위해 지금  무기들이 모이고 있다.            1977.6. 18. 예수님

 

***시  리  아

 시리아가 세상의 평화냐, 아니면 3 차 대전이냐 하는 해결의 열쇠를 쥐고 있다.        1981. 5. 30. 성 모 님.

 

***뒤를 돌아 보지 말라.

나의 자녀들아, 길가에 누워있는 검은  시체, 죽은 시체들을 발견하더라도 뒤를 돌아봐서는 안된다. 

그 시체들을 만져서도 안된다.   그러면 너희 또한 죽을 것이다.        1985. 7. 1.  성 모 님.

 

***무   덤

 나의 딸아, 보아라.  그리고 나와 같이 울자.  왜냐하면 너는 대 전쟁,  3 차 대전으로 인해 인류에게 닥칠 총체적인 파괴를 목격하고 있기 때문이다. 

너무나 많은 이들이 죽을 것이다.  나의 딸아, 무덤을 표시할 시간도 없을 것이다.  어머니들은 자신의 아들을 만나기를, 아들의 시체가 어디에 누워있는지 알기를 갈망할 것이다.,  그러나 아무런 소용이 없을 것이다.  이러한 위로는 그들(어머니)에게 주어지지 않을 것이다. 

생명의 손실이 너무나도 클 것이다.            1975. 3. 29.   성 모 님.

 


** 주님의 날은 밤중의 도둑같이 올 것입니다.  사람들이 태평세월을 노래하고 있을 때에 갑작스런 멸망이 그들에게 들이 닦칠 것입니다.             데살로니카 전서 5: 2 -3.

 

***성 신 께서  떠나심

 자비가 사라질때 인간이 받아 마땅한 하느님의 사랑없이 인간을 위한 인간의 사랑만이 주요 쟁점이 될 때 그 때가 올 것이다. 

그 때 성신께서는 인간을 떠나실 것이다.  그리고 인간은 그의 길을 계속 걸어 갈 것이다.  자신의 수단, 자신의 손으로, 자신의 파괴를 향하여  빠르게 돌진해 갈 것이다.           1977. 8. 5.   예  수  님.

 

***피 의  연 못

 "큰 전쟁이 있을 것이다.  "

베로니카- 깃대의 왼편에 다음과 같은 말이 씌여 있다.  "동양인과 벡인이 대적하고 백인과 흑인이 대적한다."  그리고 나서 전 세계 위에 커다란 십자가가 있다.  지구의 한 쪽에서는 피를 흘리고 있고, 그런다음 피의 연못이 보인다.  마치 강물과도 같다.  지금 그 피에서 부터 다음과 같은 단어가 나온다.   " 팔레스타인,  팔-레-스-타-인,  그리고 그 밑에  예루살렘..        1973. 3. 25.  성  모  님.

 

***불 타 는   국 가 들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 그분의 오른편(우리의 왼편)을 가리킨다.  거기네 또 다른 지도가 있다.   나는 이스라엘과 주변 나라들을  볼수 있다.  그 나라들은 모두 불타고 있다.  "나의 딸아" 전쟁은 인간의 죄에 대한 벌이다.  전쟁은 증가 할 것이다.   대 학살은 증가 할 것이다. 

그리고  살아있는 이들은 종종 죽은 이들을 부러워 할 것이다.   인류의 고통은 너무나도 클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모든것을 인류는 스스로  자초하고 있다.  어떤 사람이 영원하신 성부를 떠날때  그는 사탄에게 가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그 댓가이다.          1984. 6.30.   성  모  님.

 

***성 모 님 의  집

 악마의 힘이 예루살램 주변으로 모이고 있다.   나는 그곳을 거닐었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집도 파괴될 것이다.  나의 집 위에도 많은 피가 흐를 것이다.          1976. 6. 24.   성  모  님,

 

****천  주  성  부

 나의 자녀들아,  이 말(천주 성부)에 주의를 기울여라.  너희가 평화와 안전을 외치며 돌아다닐 때에 너희 지도자들은 전쟁을 위해 모이고 읶다. 

너희 지구, 너희 세상의 지도자이신 천주 성부 없이는 어떠한 평화, 어떠한 안전도 없을 것이다.           1978. 6.1.   예  수  님.

 

***큰  희  망

 그렇다.  너희 나라와 세상은 엄청난 시련을 통과 해야만 한다.  그러나 나는 너희를 공포에 질리게 하고 싶지는 않다.  단지 앞으로 닥쳐올  일들에 너희를 미리 준비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영혼이 건전한 모든 이 들은 두려움을 느끼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내 아들의 재림에 대한 큰 희망과 기쁨을 가지고 이 시련의 날 들을 통과 할 것이다.       1973.  12.  29.  성  모  님.

 

***조  건  부 

 인류에게 빠르게 닥쳐오고 있는 징벌은  지금 너희 모두의 응답에 따라 좌우되는 조건부이다.           1976.  5.  29.   성  모  님. 

 

***정   화

  "징벌과 정화는 두 부분으로 세상에 올 것이다.  하나는 너희 지역에 있을 것이다. "

베로니카- 오! 성모님께서 내게 큰 지구의를 보여 주신다.  나는 미국과 케나다를 볼 수 있다.  그리고 남 아메리카도 보인다.  지금 성모님께서 지구의 왼편을 가르키신다.  그곳은 아시아, 이집트, 아프리카이다.  오! 그곳에 끔찍한 전쟁이 있다.   성모님께서는 많은 영혼들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도록 준비 되어 있지 않다고 하셨다.          1973.  2.  10.  성 로버트 벨라민 광장에서.

 

* 구원의 공(살인 혜성)은 북 아메리카를 직접적으로 강타할 것이다.  특히 성모님께서 바빌론이라 부르셨으며 징벌의 주된 원인을 구성하고 있는   뉴욕시를.....  세상의 다른 한 편에서는 주로 3 차 대전으로 징벌을 받을 것이다.   그럼에도 물구하고 지구의 양 편은 이 두 형태의 신성한 정의를

모두 겪게 될 것이다. 

 

***수 백 만 이  죽 는 다.

 나는 미국과  케나다에게 말한다.  커다란 시련이 그들위에 내려질때 그들은 서로를 지탱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도움을 얻기 위해 물 속으로 도망갈수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늘로도 도망 갈 수 없을 것이다.  죽은 사람의 수는 수백만을 해아릴 것이다.            1987. 10.8.  성 모 님.

 

***메세지를 전 하여라.

 천국으로 부터의 메세지는 각각의 모든 남자와 여자, 아이들 에게 까지 전해져야 한다.  왜냐하면 대 징벌이 다가 오고 있기 때문이다.         1977.  6.  4.  성  모  님.

 

***재   림

 이러한 모든 갑옷은 수년동안 너희에게 주어져 왔다.  그것은 이유가 읶어서 주어진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 바로 그 날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너희는 큰 시련이 다가오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리고 만일 내가 돌아오지 않는다면 -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만일 내가 다시 오지 않는다면 남아있는 사람은 아무도 앖을 것이다.  다시 한번 반복한다.  내가 지상에 다시 오지 올 때 나는 내가 떠났던 방식대로 다시 올 것이다. 

나는 하늘로 올라 갔다.  그리고 하늘의 군대와 함께 내려 올 것이다.  그 때 너희는 믿음과 진실" 이라  씌여진 깃발을 보게 되고 그것으로써 나(예수님)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내 어머니 또한 시련의 기간 중에 내려 오실 것이다.     1985. 11. 1.   예  수  님.

 

****극 심 한  추  위

 얼마나  많은 이들이 준비되어 있느냐?  너희는 양초를 가지고 있느냐?  너희는 물과 통조림 식품, 그리고 담요를 가지고 있느냐?  시련이 시작되면 지독한 추위가 몰려올 것이다.  너희는 수중에 이런것들을 기지고 있어야 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것을 기볍게 여기지 말아라. 

우리의 지시를 따르거라.  너희는 식량이 부족하면 살아 남을 수 없다.        1985. 11. 1.   예  수  님.

 

***정  화  됨

 태초이래 볼 수 없던 거대한 시련이 인류에게 내려질 것이다.  그리고 이 큰 시련을 지나온 사람들은 양의 피로 정화되어 앞으로 나올것이다.             1977.  5.  14.   미  카  엘.

 

***성   인   들.

 거대한 시련으로 부터 많은 성인들이 나올 것이다.  그들은 마지막 날의 성인 들이라 불릴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순교자로써 장막을 넘어 올 많은 이들을 기다리는 빛 과 별, 기쁨의 왕관이 있다.            1975. 12.  6.   성  모  님.

 

***피  난  처

 너희 나라에 피난처,  성전이 생길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이 성전으로 인도될 것이다.                 1974. 12.  30.   성  모  님. 

 

***주 말 성 시 간

 내가 너희에게 요구했던 성 시간은 주말마다 계속 될 것이다.  이것은 큰 시련이 닥칠때까지 계속 될것이다.  나는 시련이 너희에게 닥쳐올 때  나의 땅에 있는 모든이들을 보호 할 것을 약속한다.               1972. 12.  30.   성  모  님.

 

* [ 성모님께서는 베로니카에게 매 주일마다 교황님 및 성직자들의 지향과 주일날의 신성 모독을 보상하기 위해 성 시간을 열도록 가르쳐 주셨읍니다.   주말 성시간은 오전 10 시 30분 에 열리며 오후 8시 30 분부터 11 시 30 분까지는 철야기도회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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