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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사이드 메시지/ 천국의 경고에 관해 천국에서 주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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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사리오의성모 조회2,12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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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우리의 복되신 어머니께서는 당신의 메시지가 온 세상에 퍼질거라고 가르쳐주셨습니다.
 철야 기도중 여러 종류의 고정초점 폴라로이드 카메라에 의해 기적적인 사진들이 찍혔는데, 설명할 필요도 없이,이런 종류의 카메라는 사진 조작이 불가능 합니다.
 
로사리오들도 철야 기도중 본래의 금속에서 금으로 변했고, 보석상들이 틀림없는 금이라고 확인 해주었습니다.
치유와 개종이 잇따랐고, 사람들이 진리로 다시 되돌아 왔습니다. 나는 수많은 증언들을 파일로 보관하여 갖고 있습니다.

천국의 계획에 따라, 이 메시지들은 세상 모든 곳에 전파되고 있습니다.
다른 주에 사는 사람들도 전세 버스를 타고 철야 기도에 참석하기 위해옵니다     (1970.6.18 베로니카)

과거의 많은 메시지들을 지금 전파해야 한다. 모든 영혼들이 천국의 메시지를 받아야 한다.
 사랑하올 천주께서는 모든 영혼들을 소중하게 여기신다.     (1970.8.5 성모님)

성자께서 많은 이들에게 발현하고 계시다. 많은 이들이 천국의 신비를 겪게 될 것이니, 두려워하거나 혼란스러워 하지 말아라,
내가 전에도 말했듯이, 우리는 많은 희생 영혼들이 필요하다. 그러나 우리는 또한 많은 대변자들이 필요하다.

나의 말을 알아들어라, 대변자들은 천국의 메시지를 전해야 한다. 이 일을 지금 해야 하는 이유를 알아들어라,
대변자들이 천국의 메시지를 전해야 한다. 이일을 지금 해야 하는 이유는 미래가 너무 빠르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천국은 영혼을 구하기 위해 모든 의사소통 수단을 열어놓고 있다 때가 되면 모든 이가 알게 될 것이다.
여기 천국에 있는 우리는 우리의 자녀들이 우리가 살아있는 존재라는 것을, 너희가 내세로 오게 되면 완전히 인식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깨닫기를 바란다.     (1970.10.6 성모님)

나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하여라, 시간이 짧아지고 있다! 너희는 곧 눈물을 흘리게 되겠지만,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      (1970.11.21 성모님)

우리의 교황은 큰 위험에 처해있다! 이미 그를 너희 가운데서 제거하려는 계획이 시작되었다. 너희의 기도를 중단하지 말아라!
사람들이 진리를 막아서는 안 되기 때문에, 내가 교황에게 메시지를 전해줄 것이다.다.     (1970.12.7 성모님)

내 어머니께서는 사람들이 당신의 메시지에 관심을 두지 않는 것에 크게 상심하고 계시다. 1970년 9월 7일 메시지와 1917년 파티마 메시지에 주의를 기울여라. 나는 들으려하지 않는 오만하고 교만한 인간에게 더이상 나의 은총을 베풀어주지 않겠다.

나의 딸아, 내 어머니의 성지에서 이 침입자들을 쫓아내는 것은 너의 의무이다.
 나는 내 어머니께 대한 존경을 훼손시키면서까지, 내 어머니의 마음에 고통을 드리면서까지 영혼들을 모으지는 않을 것이다.     (1971.2.28예수님)

성자께서는 사탄이 만들어낸 모독을 보고 계시며, 그에 대한 보속이 무거울 것이다. 나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자가 거의 없구나.
 나는 눈물을 흘리며 세상을 돌아다녀 왔지만, 누가 내마음의 고통을 덜어주었느냐?

너희가 스스로 선택을 했으니, 지금 너희 마음을 들여다보면, 다가올 미래에 대한 답을 알게 될 것이다.
성자와 나는 너희에게 지상의 순간적인 쾌락을 멀리하고 회개와 보속을 바칠 것을 애원한다.

많은 장소에서 여러 가지방법으로 우리는 버림받았다. 모든 영혼을 구하는 임무가 참 진리를 가진 이들에게 지워졌다.
아직 영혼들을 모을 시간이 있다. 제발, 내가 지금 너희에게 간청한다,

너희가 세속에서 필요한 임무를 이행하면서도, 시간을 내어 기도와 희생을 바쳐다오,
내가 이 경고를 외친 것이 오래전 일은 아니지만, 사람들의 주의를 끌지 못 하였다.

성자의 자비는 끝이 없으시지만, 준비되지 않은채 우리에게 오고 있는 이 어린 아이들에게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겠느냐?
지금 이 메시지를 전하는 것도 너무 늦은 것 이다. 기도는 가장 큰 힘이니,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간절히 애원한다.

기도 하여라, 밤낮으로 로사리오 기도를 바쳐야 한다.     (1971.4.3 성모님)

성부께서 창조하셨으니, 성부께서 파괴 파괴하실 수 있다. 성부의 뜻이라면, 어느 누구도 이 파괴에서 벗어날 수 없다.
우리는 인자하지만, 너희가 그릇된 삶을 살면서 어떻게 우리의 자비를 구할 수 있느냐?

나의 딸아. 내가 손을 들어 너희를 칠때가 언제인지 궁금하냐? 그것은 너희가 결정하는 것이다. 다시 말한다. 그것은 너희에게 달려있다.    (1971.7.25 예수님)
 
나의 딸아, 예수님께서 너의 사명에 대해 더 많은 것을 가르쳐 주시고자 여기에 곧 오실 것이다.
세상을 향한 수많은 나의 메시지가 버려지고 있기 때문에 내 마음이 무겁다.

나의 딸아 이런 일이 되풀이된다면, 지금 너희에게 다가오고 있는 멸망의 손을 내가 더 이상 붙잡고 있을 수 없을 것이다.
너희는 용기를 잃지 말고, 너희가 맡은 메시지를 계속 전하여라. 나의 딸아. 내가 멈추지 않듯이, 너도 멈추지 말아라.

모든 영혼들은 (제 영혼을 구할)모든 기회를 얻을 것이다. 만약 사람들이 어둠 속을 계속 가다 결국 멸망한다면,   그것은 그들 자신의 선택이다.     (1971.8.21 성모님)

“미래”가 바로 여기에 와 있으니, 과거의 모든 메시지를 지금 전해야 한다.
 베로니카야, 나는 너에게 성부께서 보내시는 영혼의 평화를 주겠다. 영혼을 모으는 일을 계속하여라. 나의 집, 나의 미사에 대한 신심을 버리지 말라고 알려라, 너희가 나의 미사에 대한 믿음을 잃어서는 안 된다.
 나는 나의 집안에, 나의 미사에,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분명히 존재한다. 반 그리스도가 이 진리를 파괴해서는 안 된다!     (1971.10.2 예수님)

너희 모두는 과거에 받았던 메시지들을 모아 잘 읽어야 한다. 너희는 지금 다가올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너희가 얼마만큼 회개하고 보속하느냐에 따라 (징벌의)혹독함의 정도가 달라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전쟁이 벌어지고 있으며, 너희는 곧 분열될 것이다.
 성자 곁에 진실 되어 머물러 있는 자들은 어둠의 시대에도 빛을 받을 것이다.

우리는 어느 누구도 루치펠에게 가도록 내버려두지 않으며, 너희들의 도움과 지원을 청하는 모든 이들은 (어둠을)지나올 은총을 받게 될 것이다.      (1971.10.7 성모님)

모든 주교와 추기경들에게 메시지를 전해야 한다, 그들은 징벌이 오기 전에, 천주께 풍성한 수확을 바칠 시간을 얻어야 한다.     (1971.12.24 성모님)

과거에 이 성스러운 대지에서 나온 메시지들을 지금 세상에 전해야 한다.
너희는 지상의 시간으로 올 새해를 너희 나라에 다가올 많은 시련을 준비해야 하는 기간으로 삼아야 한다.
 바깥세상의 사악한 유혹에서 물러나라. 너희 영혼 안에서 살아라. 기도와 희생으로 너희의 미래를 방어하여라.
 나는 우리에게 마음을 연 모든 이들에게 무상으로 주어지는 모든 은총의 중재자 이니, 내 망토아래 머물러라      (1971.12.24 성모님)

나의 딸아, 과거에 준 모든 메시지들을 전 세계에 전파 하여라, 그 사명이 무거울 것이다.
그러나 네가 우리를 위해 각각의 영혼을 구하는 일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면, 너의 짐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낄 것이다.

우리는 온 세상에 많은 기지를 세웠다. 나의 자녀들아, 여기서 너희의 본분을 다하여라. 그러면 나머지는 세상으로 나아가면서 성취될 것이다. 성자께 대한 사랑을 가진 많은 이들이 그분과 나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하기 위해 선택되었다.

나의 자녀들이 여러 곳에서 나의 소리를 외쳐왔다. 나는 아직도 마음이 무뎌진 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으리라는 큰 희망을 품과 있다.     (1972.4.1 성모님)

과거의 모든 메시지들을 가능한 한 빨리 전파하여라. 너희에게 반대하는 자에게 개의치 말아라. 그것은 너희가 져야할 십자가이다.
나의 자녀들아. 인내심을 갖고 고통을 참아 받아라.    (1972.4.10 성모님)

내 어머니의 말씀과 영원하신 성부의 말씀이 온 세상에 퍼질 것이며, 그 뒤, 지구는 혜성과 충돌할 것이다!
지금 이 모든 것은 너희가 악한 길을 버리고 다시 돌아오는 회개와 희생의 정도에 달려있다. 우리는 인자하다!
 우리는 너희가 재앙을 겪기를 바라지 않는다! 우리와 우리의 자녀들을 상처 입히는 것은 그 어떤 것이라도 악이다.
우리는 우리의 모든 자녀들을 사랑하지만, 여러 번 고통을 통하여 너희를 우리에게 억지로 데려와야만 하였다.

너희 나라는 너무나 풍성한 은총을 받아왔다 너희가 사치 속에서 살찔 때, 너희 영혼은 굶주려왔다.
빛을! 너희는 언제나 빛을 찾아 팔을 벌리지만, 너희가 발견한 것은 무엇이냐? 사탄이다!    (1972.4.10 성모님)

나는 지금 너희에게 약속한다. 내가 전 세계 여러 곳에서 말하고 있는 것을 너희 모두가 이해하게 될 날이 올 것이다.
이제 내 여행도 끝날 때가 다 되었다. 과거의 모든 메시지들을 서둘러 전해야 한다. 성부께는 각각의 모든 영혼이 다 소중하다.

우리 편에 합류한 자는 어느 누구도 그 열의가 식어서는 안 된다.
 영원하신 성부께서 약속하신 상급은 모든 인간의 기대를 훨씬 넘어서는 것이다.
 너희 어둠의 시대가 지나 승리를 거두며 올 때 누리게 될 그 기쁨, 그 행복을, 너희 인간적인 생각으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다.     (1972.8.5 성모님)

과거의 모든 메시지를 다음과 같은 순서를 따라 세 개의 책으로 묶어라.

1)  세상을 향한 성자의 말씀과 천국에 있는 이들의 메시지

2)  천국에서 베로니카의 지능에 직접 내리신 말씀

3 ) 성자 예수님과의 대화.
 이 책들을 가능한 한 빨리 묶어서 세상에 전하여라. 성지에서 나온 모든 예언의 메시지들을 전해야 한다.
그러나 이 예언들이 너희하기에 따라서 어느 정도 감소될 수는 있다. 모든 것은 너희에게 다려있다. 성부께서는 무서운 분이 아니시다.

나의 자녀들아. 그분은 벌만 내리시는 분이 아니시다. 성부께서는, 오직 너희를 당신께 다시 데려오기 위해, 이런 일들을 허락하시는 것이다.     (1972.8.14 성모님)

구원의 공이 너희 지구를 덮칠 때, 모든 이가 천국의 메시지를 받고, 자신의 구원이나 멸망에 대한 개인적인 선택을 내렸을 것이다.
 너희 세상과 거룩한 천주의 집안에 지옥의 사지들이 배로 증가하였다.      (1972.10.2 성모님)

모든 이가 메시지 전파에 나서야 한다. 사탄은 자신이 천국의 최고위 천사였을 때 성부께로부터 받은 힘을 알기 때문에, 너희가 나아가는 매순간마다 너희와 싸울 것이다. 그는 지상에서 이 사명을 중단시키기 위해 그 힘을 사용할 것이다.

그러므로 준성사를 착용하고 빛 속에 머물며, 그리스도의 사도가 되어 모두 앞으로 나아가라. (1973.3.18 성모님)

너희는 천국을 위해 승리를 거두라고 지상에 놓여진 천주의 자녀들이다. 우리는 어떤 이가 사탄에게 사로잡히면 슬퍼한다.
너희가 우리를 위해 단 한명의 자녀라도 사탄에게서 다시 되찾아오면 하늘에 계신 성부와 천사들은 너무도 기뻐한다.

그러니, 나의 자녀들아, 큰 희망과 은총으로 앞으로 나아가 너희형제 자매들을 구하여라.
 이 성지에서 나온 나의 말을 급히 서둘러 온 세상에 전하여라.     (1973.4.25 성모님)
 
너는 천국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하되, 나의 말이나 천국의 말씀에 어떠한 생략이나 첨가도 허락해서는 안 된다.
 너는 나의 말이나 천국의 말씀에 어떤 것을 추가하거나 생략해서는 안 된다. 네가 네 자신의 말을 해서는 안 된다.
 나의 딸아, 우리의 사자인 너는 천국의 대변인으로써만 행동해야 하며, 너의 의견을 고집해서는 안 된다.       (1978.6.8 성모님)
 
너희 세상은 깊은 영적인 어둠 속에 잠겨있다. 천국의 메시지가 너희 지상 곳곳에 도달하고 있다.
영원하신 성부께서 허락하신 대로, 인류는 메시지를 듣고 자신의 의지에 따라 스스로 선택을 할 것이다.

엄청난 시련으로 다가가는 날들 속에서, 양들은 점차적으로 염소와 분리될 것이다.     (1973.7.1 성모님)

천국의 말씀이 전 세계에 퍼지고 있다. 우리는 온 세상에 많은 대변인들을 두고 있으며, 그 메시지는 일치해 있다.
 너희 모두는 지금 서로 합심하여 매일 준성사를 착용하고 회개와 보속과 희생을 바치라는 말씀을 전하거라     (1973.7.1 성모님)
 
천국의 말씀이 전 세계에 퍼지고 있다. 우리는 온 세상에 많은 대변인들을 두고 있으며, 그 메시지는 일치해 있다.
너희 모두는 지금 서로 합심하여 매일 준성사를 착용하고, 회개와 보속과 희생을 바치라는 말씀을 전하 거라.     (1973.8.21 성모님)
 
너희 세상은 천국의 경고를 깨닫고 받아들여야 한다. 나는 셀 수 없이 많은 시간동안, 나의 자녀들에게 천주를 거역하고, 불멸의 영혼을 파괴하며, 스스로 영원한 지옥 불을 자초하는 너희의 악한 길에서 지금 다시 돌아오라고 애원해왔다.
 
나의 딸아, 비웃기 위해 온 자들도 많고, 호기심으로 온 자들도 많구나. 그러나 그들 역시 때가 되면, 진리를 깨닫는 은총을 받게 될 것이다.      (1973.9.13 성모님)
 
지금 천국의 메시지가 온 세상에 퍼지고 있기 때문에, 악의 군대도 더욱 맹렬히 전진하고 있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사탄과의 대 전쟁을 준비하여라.
 너희가 앞으로 나아가면 갈수록 성부의 가까운 사도와 제자가 될 것이며, 사탄은 너희에게 더 많은 덫을 놓을 것이다.     (1973.10.2 성모님)

나는 나의 천국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에 관심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부탁한다. 아직도 이 말씀을 받지 못한 자들이 많이 있다.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으니, 나의 자녀들아, 서둘러서 전하여라. 그러면 성부를 위한 너희 노고의 대가로 많은 은총을 받게 될 것이다.      (1973.11.1 성모님)
 
나의 딸아, 우리는 천국의 메시지를 주었고, 인류는 자유 의지에 따라 받아들이거나 거부할 것이다.
제 영혼의 영원한 구원을 위한 선택은 여전히 각각의 모든 이에게 달려있으며, 우리는 어느 누구에게도 천국행을 강요하지 않을 것이다.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풍성한 은총이 내려질 것이다. 그러나 나의 딸아, 인간이 원해야한다. 인간이 청하고, 공로를 통하여 천국의 열쇠를 얻어야 한다. 성부와 성신 안에서 나는 너희에게 치유와 개종의 은총을 보낸다.

육신의 치유와 영혼의 치유를, 청하는 모든 이에게 주겠다. 슬픔에 지친 모든 이들아, 내 어머니에게로 와서 위로를 받아라.
 천국은 쉬지 않는다. 천국에는 너희가 지상에서 셈하는 그런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다.

내 어머니께서 언제나 이 성지에 계시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구하여라. 그러면 너희가 받을 것이다.
왜냐하면 성모님은 너희의 어머니이시며, 너희를 위하여 기꺼이 중재자가 되어주셨기 때문이다.

지상의 모든 어머니들아, 순결과 희생의 모범이신 내 어머니를 공경하여라.      (1974.6.15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성부께서 주신 사명으로 미래를 알게 된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나라와 세상은 큰 시련을 당할 것이며, 너희 세상의 악한 군대와 계속해서 맞서 싸울 은총의 힘을 받지 못한 많은 이들이

세상에 넘어갈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지속적인 기도와 영성체로서 성자 곁에 머문다면 이 힘을 얻을 것이다.     (1974.7.25 성모님)
 
나의 딸아, 내가 너에게 준 메시지를 많은 이들이 거부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수수께끼나 상징으로 말하지 않고, 빛 속에서 평범한 진리로 말했다는 이 단순한 교훈을 보고 배워라. 어둠 속에 있는 자들은 영적인 어둠을 뚫고 나오지 못하기 때문에 알아듣지 못할 것이다.     (1974.8.5 성모)
 
빛 속에 있지 않은 자들이 내 어머니의 메시지를 억누르려 할 것이라는 것을 알려야 한다.
잘못 인도되었거나 타락한 주교와 추기경들은 세상이 내 어머니의 사명을 받아들이도록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다.

슬프게도, 영원하신 성부께서 성모님을 통하여 보내신 메시지가 너희 나라의 대중 매체에서 보도되지 못하였다.
나의 딸아, 지금 너희 대중매체가 얼마나 통제되어 있는지 확실히 알겠느냐?     (1974.8.21 예수님)

너희 천상의 모후께서 내리시는 명령을 듣고 따라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정당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천주의 집 안과 인간의 마음속에서 일어난 혐오스런 행위와 죄악에 따라 인류가 받을 징벌이 정해질 것이다.     (1974.9.13 성 미카엘)

우리가 이 사진들을 (너희에게) 보냈다. 그것들은 너희의 교화를 위한 표시이며, 메시지의 증거이자, 천국의 특별한 선물이다.
성모님께서는 이 메시지를 너희에게 전하기 위해, 당신의 메시지에 대한 (인간의)눈에 보이는 증거로 사진들을 보내주실 것을 성부께 청하셨다.     (1974.10.6 예수님)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머지않아 내 어머니의 말씀이 줄어들어 거의 없을 날이 올 것이다.
메시지의 전부가 세상에 전해지고, 온 세상에 퍼져 나가 여러 장소의 많은 시현 자들이 (우리에게) 동참할 것이다.
 온 세상에 메시지가 전해질 때. 모든 이는 시험에 들게 될 것이다. 인류에게 대 경고가 올 것이며, 만약 사람들이 이를 무시하고 그냥 지나친다면, 그 뒤 너희는 대 징벌을 받게 되리라는 사실을 명심하여라.     (1974.11.23 예수님)

나의 딸아, 내가 세상에 준 메시지에 대한 조롱과 비웃음의 말이 들리는 구나. 슬프게도 많은 이들이 이 메시지를 무시하고 있다.
나는 신과 너희 사이의 중재자로 왔으며, 성부께서 너희에게 보내시는 경고를 전하기 위해 왔다.

만약 너희가 너희의 길에서 돌아서 성부께 이르는 좁은 길로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면,
 나는 징벌을 내리시려는 성자의 손을 더 이상 막을 수가 없다.     (1974.12.24 성모님)
 
너희는 인류 가운데서 깨달음을 구해왔다. 천국의 메시지가 지상의 많은 시현 자들에게 전해졌고, 많은 이들이 이 메시지를 던져버릴 것이다. 마지막이 오기 전에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 많겠지만, 오직 극소수만이 뽑힐 것이다. 이는 너희에게 달려있는 것 이다.     (1974.12.28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많은 기도가 필요하다. 너희가 고군분투 할때, 너희는 혼자가 아니다.
세상은 메시지를 받을 것이고, 나의 말은 온 세상에 퍼질것이며, 그 뒤 징벌의 손이 인류위에 떨어질 것이다.     (1974.12.28 성모님)

나의 딸아. 슬프게도 더 많이 알아야할 자들이 사탄의 메시지는 받아들이면서도 나의 메시지는 거부하였다! 다시 말한다.
천주의 왕국, 천국은 존재한다! 지옥도, 연옥도 존재한다. 너무 늦게, 많은 이들이 이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지상의 모든 인간은 언젠간 장막을 넘어야 한다. 나의 딸아, 그날은 많은 이들에게 슬픈 날!
부르심을 받은 자는 많지만 뽑힌 자는 드물 것이다.     (1974.12.31 성모님)
 
내 어머니의 메시지에 마음을 닫았던 모든 이들은 충격으로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     (1975.2.1 예수님)
 
나의 딸아, 교만한 인류는 수많은 천국의 메시지를 거부할 것이다. 지상의 자녀들은 영적인 소경이 되어, 깊은 어둠 속에 잠겨있으며,
그들이 억지로라도 이 메시지와 맞닥뜨리게 되므로 그것을 거부할 것이다.

나의 딸아, 왜냐고? 그들은 세속의 방식과 인간의 풍조를 더 좋아하여 변하고 싶어 하지 않기 때문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의 영혼을 구하기 위해 성부께서 얼마나 더 오랜 시간을 기다리셔야 하느냐?     (1975.7.25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다가오는 시간 동안, 너희는 모든 이에게 천국의 메시지를 전해야 한다.
 일단 말해보아서, 서둘러 돌아오지 않으면, 더 이상 말하지 마라, 그러나 그것이 그의 선택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나의 딸아, 내말은, 많은 이들이 지도자를 따라 멸망의 길을 가고 있다는 뜻이다.
그들은 물살을 따라 아래로 흘러가는 오리 떼처럼, 멸망을 향해 빠르게 가고 있는 것이다. (1975.7.25 성모님)

나의 딸아, 노아의 시대처럼, 많은 이들이 천국의 메시지를 거부할 것이다.     (1975.7.25 성모님)
 
나의 딸아, 네가 지상에서 사명을 수행하는 중에, 수많은 치유와 개종이 일어날 것이다.
지금 너희 세상에는 천국의 메시지를 전하는 도구가 된 수많은 천주의 자녀들이 있다.

온 땅에 메시지가 전해질 때, 전 세계가 천주의 복음으로 완전히 뒤 덮일 때. 나의 딸아, 너는 모래시계의 모래가 다 찻음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는 너희에게 공포의 메시지가 아닌 진리의 메시지를 보낸다!

심판의 날이 다가오고 있으니, 지금 시간이 있을 때, 회개하고 보속을 행하여라. 나의 딸아, 그날이 아주 가까이 와 있다.     (1975.8.5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내 어머니께서 은총의 비로 너희를 축복하시듯, 나도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내가 너희에게 반복해서 말한 대로, 너희는 너희의 사명을 계속하여라.

너희가 여기에 있게 된 것은 우연이 아니며, 이 큰 은총을 받은 너희에게 메시지를 온 세상에 전할 중대한 책임이 있다.
 만일 너희가 단 한명의 영혼이라도 더 구한다면 너희 왕관의 별이 그만큼 더 늘어날 것이다.            (1975.8.2 예수님)

기도하라! 보속하라! 회개하라! 나의 자녀들아, 내가 여기에서도 버림받아야 하겠느냐?
나는 온 세상을 두루 돌아다녔지만, 사람들이 나에게 문을 닫는 것을 발견할 뿐이었다. 천국의 말씀, 경고의 메시지가 온 세상에 퍼질 것이다,

사람들이 문을 닫는다 해도,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개인적으로, 혹은 연줄로, 혹은 펜이나 말로써 나의 메시지를 온 세상에 전하며, 대규모의 철야 기도회를 계속 하여라, 인류가 발명한 모든 수단을 이용하여 천국의 메시지를 전하여라.
 만약 영원하신 성부께서 보시기에 저울이 균형을 이루지 않는다면, 세상은 불의 세례로 정화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것은 성서에 기록된 것이며,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그러나 나는 지금 이 때가 미래에 일어나기로 되어있던 바로 그때라는 것을 알기에 비통한 눈물을 흘린다.    (1975.8.14 성모님)

나의 딸아, 영혼을 찾아 돌아다니라고 너를 보낸다, 너희 세상은 대 징벌을 행해 가고 있다.
나의 말과 천국의 메시지를 비웃는 자들에게 개의치 말아라. 그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비와 눈물이 넘쳐흐를 것이다.    (1975.9.13 성모님)

지금 내 어머니께서는 천국의 메시지를 가지고 너희 세상을 두루 돌아다니고 계신다.
 너희 모두는 이 메시지에 귀 기울이고, 그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억지로 천국의 길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조금이나마 빛을 갖고 있던 자녀들은 돌아올 것이다. 그러나 슬프게도, 다른 이들은 너무나 깊은 영적 어둠 속에 잠겨있어,
천국의 소리를 들어도 알아듣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너희 세상에 보속과 시련을 계속 보낸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전 세계의 당신의 집안에서 벌어진 혐오스런 행위를 보속하기 위해 징벌을 보내신다. 이단, 오, 가슴 아픔 이단! 너희가 어찌되겠느냐?          (1975.11.1 예수님)

인류에게 대 징벌이 내릴 것이다.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지금 이 시기에 억지로라도 많은 이들을 다시 데려올 필요가 있다고 결정하셨고,
내 어머니께서는 지금 너희를 준비시키기 위해 온 세상을 돌아다니고 계시다.

그 분의 경고를 듣고 받아들인 모든 이들은 두려워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분의 경고를 내던지고, 자신을 세속과 세속의 방식에 내어준 자들만이 크게 두려워할 것이다.          (1975.11.22 예수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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