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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에 관해 천국에서 주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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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사리오의성모 조회1,71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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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에 관해 천국에서 주신 말씀

너희 세상은 ‘평화, 평화’를 외치지만, 어디에도 평화는 없다! 너희는 악마들과 어울리는구나. 무신론자라는 말은 믿을 수 없는 자라는 뜻이다.

무신론자들의 약속은 진실이 아니며, 너희는 도살자를 따라가는 양떼처럼 그들의 계략에 빠져들고 있다.       (1972.5.30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만일 내가 커튼을 열어 젖혀, 세상에서 인류가 하고 있는 일을 전부 보여준다면, 시행되지 않은 무수한 약속들 때문에 너희는 공포로 전율할 것이다.

왜 이 약속들이 지켜지지 않느냐? 그 약속들은 믿지않는 자들의 마음과 입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무신론자라는 말은 아무것도 아니란 뜻이다.

왜냐하면 그는 비열하고 타락한 갖가지 방법을 사용하며 (그에게는 이런 것이 문제되지 않는다),
결국에는 자신의 방법을 정당화하기 때문이다. 나의 딸아, 이것이 무신론자의 법칙이다.          (1975.12.6 성모님)

 

천주를 모시지 않은 인간, 너희 세상의 무신론자들은 억지로 (잠에서)깨어나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멸망할 이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한번의 기도가 멸망 일보 직전에 놓인 자들을 다시 구할수 있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의 힘은 엄청나다.       (1976.8.14 성모님)

나는 현재 지상에서 오류를 범하고 있는 모든 주교와 추기경들에게 엄중히 경고한다.
 너희는 하늘에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너희들 중 많은 이들이 지금 영원한 도시(로마)의 사기꾼들의 반열에 들려고 하는구나.
너희는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왜냐하면 사기꾼, 무신론자가 너희에게 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그의 말은 진실이 아니며, 너희는 사기꾼의 약속위에 너희 세상을 건설할 수는 없을 것이다.       (1976.10.2 성모님)

나의 딸아, 영원한 도시(로마)에 많은 오류와 혼란과 기만이 자리잡고 있다
공산주의를 지지하는 자들의 계획은 영원한 도시의 통치를 전복시키고 세상을 장악하기 위한 정치력을 손에 넣는 것이다.

그들은 로마를 전복시켜, 전 세계 성자의 집(교회)의 권력을 장악하려 한다.
나의 딸아, 그들은 성자의 집을 안에서부터 파괴할 것이다.       (1976.10.6 성모님)

너희 지상에 만연한 무신론자들이 공산주의를 만들어내고 있다. 공산주의는 무신론이다!.......
.사탄은 모든 거짓말장이의 아비이며, 그는 온갖 감언이설로 너희를 자신의 함정으로 끌고 갈 것이다.   그러나 무신론자의 약속은 아무것도 아니다.
결국에 그는 자신이 원하던 것을 손에 넣음으로써 모든 것을 합리화시킬 것이다.

거짓말장이들! 모든 거짓말장이의 아비는 사탄이다!       (1977.8.5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곰의 힘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너희는 너희가 추구하는 평화에 크게 속고 있다.
 곰이 너희를 에워싸고 있으며, 곰과 한패인 자들이 너희를 비웃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평화를 추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순진한 너희들은 지도자들을 믿는구나.   나는 언제나 위대한 크리스쳔 국가로 불려온 미국을 위해 말한다.
 나는 미국에게 말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무신론자들의 방법과 수단을 모르기 때문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나는 네가 무신론을 가르치려고 하는 성직자를 만났을 때 느낀 절망을 이해한다.
오, 나의 딸아,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기도하고, 또 더 많이 기도하여라.

너희 세상을 위해 남아있는 것은 기도와 보속과 희생뿐이다.       (1983.3.18 성모님)

 

너희 자녀가 문밖을 나설 때, 그는 그의 영혼을 차지하기 위해 지상에 풀려 나와 있는 지옥의 사자들과 마주치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자녀들을 보호하여라.

부모인 너희들이 자녀를 가르치는 의무를 포기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지금 많은 어린이들이 무신론에 기초한 학교 교육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그들의 교과서와 책들을 읽어보지 않는구나.
부모인 너희들이 자녀들을 지키고 가정의 신성함을 지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멸망할 것이고, 울부짖는 너희 부모들의 눈물이 지상에 넘쳐 흐를 것이다.     하지만 그땐 너무 늦을 것이다!        (1985.8.21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가 무신론자라는 호칭이나 단어를 쓸 때,
무신론자는 아무것도 존경하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무신론자에게는 진실이 없다.

그들은 너희를 감언이설로 속이고, 너희를 팔아넘겨서, 마침내 너희는 더 이상 “자유 국가”가 아닌,   노예의 처지로 전락하게 될 것이다.

또한 그전에 수많은 이들을 죽일 것이다.        (1985.9.14 성모님)

 

베로니카 : 지금 성모님께서 위를 쳐다보신다. 그리고 내 눈에도 미사일이 보인다. 그것들을 보니 너무 무섭다!
나는 세상의 어떤 지역이 다시 불붙기 시작하는게 보인다.

성모님께서 미국과 캐나다를 가리키시는데, 혜성이 성모님 가까이 떠 다닌다.
“나의 딸아, 내가 가리키는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비록 세상에게는 이 메시지가 너무나 알아듣기 어려운 메시지겠지만...
너는 두려워하지 말고 지붕 꼭대기에서 외쳐야 한다.

지금 이 시기에, 러시아가 세상의 평화냐 파괴냐에 대한 결정권을 쥐고 있다.
너희는 무신론자의 마음이 선행과 자비에 닫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영혼이 어두워진 자들이 빛을 내쫓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가정내의 미움과 속임수를 통해서 모든 가정의 자녀들의 생명을 파괴할 것이며,  그들에게 방해가 되는 모든 남자와 여자와 아이들을 죽이려고 할 것이다.”
“그런데, 나의 자녀들아, 왜 우리가 이러한 모든 재난들이 너희에게 일어나도록 해야만 하느냐고?

왜 너희가 무릎을 꿇고 기도하도록 만들어야만 하느냐고? 너희가 들을 수 없느냐? 너희가 진리를 찾을 수 없느냐?
스스로를 무신론자라 칭하는 모든이들과 종교에 무관심한 자들은 그것(신앙)을 과거의 산물이라 부른다.

하지만 그것은 과거의 것이 아닌 너희 구원을 위한 방법이다. 신앙을 받아들여라, 그러면 너희가 구원될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신앙을 거부한다면 너희는 멸망할 것이다........
 
나는 다시 반복한다. 지진의 규모가 증가 할 것이다. 캘리포니아에서도, 뉴욕에서도 일어날 것이다.
전에도 말했듯이, 지진이 일어난 적이 없었던 곳에서도 지진이 일어날 것이고,

그 때문에 사람들이 깜짝 놀라 공포에 떨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무릎을 꿇게 될까?
나의 딸아, 거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에게는 회개할 시간이 없을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이것이 슬픈 것이다.      (1985.10.5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무신론의 나라인 러시아가 무슨 말을 하든, 그들의 신문에 무엇이라 씌여있든 너희는 믿지 말아라.
러시아는 오직 전 세계를 장악하려는 계획밖에는 없다.

그들은 양심의 가책이나 동정심도 없이 이 일을 해낼 것이다. 따라서, 내가 다시 한번 너희에게 요구한다.
삼위일체의 천주인 나는 너희가 교황에게 러시아를 내 어머니의 하자없으신 성심에 봉헌하라고 간청할 것을 요구한다.

나의 자녀들아,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그 때문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마침내 모래 시계의 모래가 다 떨어지고 나면 너희가 엄청난 고통을 당하게 될 것이다.       (1986.5.17 예수님)

나의 딸아, 너는 비신자들의 조소나 글에 영향을 받아서는 안된다. 나 엮시 같은 이유로 같은 고통을 받았다.
나의 딸아,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언제나 당신의 품안에 나를 안고 계셨으며,

나 엮시 너, 베로니카를 내 품에 늘 안고 있다.
나는 많은 일들이 너에게 일어나도록 허락하고 있다.     (1988.10.1 성모님)

너희 미합중국은 지금 이 시기에 커다란 위험에 처해있다.
나는 몇 년전부터 너희에게 너희가 두다리를 가진 악마가 너희 나라에 들어오도록 허락했다는 것을 경고해주려고 애썼다.

무신론자를 믿지 말아라. 그들에게는 진리가 없다.      (1990.6.18 성모님)

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오늘 저녁 너희에게 중대한 소식을 가져왔다.
하지만 너희 얼굴에 웃음을 가져다 줄 소식은 아니구나.

세상은 영원하신 성부께서 요구하신 대로 발전하지 못했고, 인류는 죄악에 사로잡혔다.
나는 지금 삼위일체이신 천주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지금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너희 세상은 혜성과 충돌하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이 말이 너를 공포에 떨게 한다는 것을 이해한다. 그러나 이것은 더 이상 미뤄질 수 없다.

세상은 영혼을 미혹시키는 갖가지 “주의”, 공산주의, 무신론, 인본주의 등으로 오염되었다.
인류는 영원하신 성부께서 뜻하신대로 발전하지 못하였다.

그들은 지금 지옥의 사자가 되었고, 우두머리가 되고자 제 영혼을 팔았다.
영혼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눈송이만큼 빠르게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1991.6.18 성모님)

부모들아, 내가 얼마나 자주 너희에게 이 시기에 자녀들을 보호하라고 경고했더냐.
너희는 너희 자녀들을 가르치도록 위임된 많은 자들이 그들(자녀들)을 비현실적인 무신론의 세계로 끌어들였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슬프게도 이미 국가적으로 너희는 학교에서 기도하는 것이 더 이상 허락되지 않는 구나.     (1992.6.18 성모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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