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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의 소위 ‘과학적 진보’에 부합하기 위해 신앙을 희석시켜서는 안된다. ”(7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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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사리오 조회1,86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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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의 소위 ‘과학적 진보’에 부합하기 위해 신앙을 희석시켜서는 안된다."
                                                                                             1979년 9월 7일 성모탄신축일전야


” 베로니카 - 나무 주변들이 온통 아름다운 연한 파란 빛으로 물들고 있다.

빛이 하늘 가운데서부터 성모 성상 바로 위로 폭포처럼 떨어진다.   지금 하늘 중앙에, 어떤 틈이 형성되고 있다.

성모님께서 앞으로 나오실 때, 하늘이 갈라지는 모양을 인간의 말로 표현하자면, 마치 동전 같은 둥근 원 모양이다.

오, 성모님은 너무나, 너무나 아름다우시다 - 너무나 아름답다! 이제 성모님 바로 뒤에, 오, 예수님께서도 앞으로 나오신다.

그리고 지금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천사들이 그 뒤를 따르는게 보인다.......

지금 성모님께서 당신의 성상 바로 위에 이르셨다.

그리고 예수님도 곁에 계신다. 성모님께서 오른쪽으로 건너가신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성상 바로 위에 서 계신다.

오, 지금 지극히 아름다운 천사들이 온 하늘을 뒤덮고 있다. 오, 정말, 너무나 특별한 천상의 축제일 같다.

지금 노랫소리가 들린다. “천상의 모후이신 마리아여, 하례하나이다! 영광스러운 당신의 권세가 영원하시기를...........성삼의 이름으로.
 
지금 예수님께서 당신의 주위를 둘러보신다. 성모님께서도 미소를 지으신다.

예수님께서 당신의 손을 이렇게 앞으로 내미시어 십자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이제 예수님께서 성모님을 바라보시며, 고개를 끄덕이신다. 성모님께서 예수님보다 몇 발자국 앞으로 나오신다.

성모님께서는 아름다운 흰색의 가운을 입으셨고, 발끝까지 내려오는 망토를 걸치셨다.

오, 발에는 샌들을 신으셨는데, 발등에 황금색의 작은 장미꽃 장식이 달려있다.

성모님의 가운은 순백색이고 품이 아주 넉넉하며, 허리에 커다란 푸른색 띠가 둘러져 있다.

성모님께서는 허리춤에서 당신의 로사리오를 조심스레 꺼내신다. 아름다운 로사리오이다!

십자가는 순수한 황금색이고, 구슬들은, 특히 성모송 구슬들은, 성모님께서 십자가를 손에 쥔 채 주변을 둘러보기 위해 움직이실 때마다, 형형색색으로 찬란하게 빛나고 있다.

주의 기도 구슬들도 아주, 아주 아름다운 황금색이다.

이제 성모님께서 로사리오의 십자가를 위로 들어올리시며, 십자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지금 성모님께서 당신 주변을 둘러보신다. 그리고 엄지 손가락을 입술에 갖다 대신다.

성모님 -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특히 나의 딸 베로니카야, 우리는 지금 네가 자녀를 루치펠에게 잃은 수많은 부모들의 심적인 고통을 경험하도록 허락하였다.

그래, 나의 딸아, 너는 괴로워하는 자를 위로하고, 헐벗은 자를 입히며, 굶주린 이를 먹이기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였다. 그리고 너는 병자를 방문하게도 될 것이다.

 ~~육체적인 자비의 행위~~


나의 딸아, 너는 네 경험으로 왜 내가 온 세상을 두루 다니며 비통한 눈물을 흘리는지, 인류가 실천해야하는 사랑
의 참 의미 때문에 내가 울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구나. 사랑은 육체적인 자비의 행위를 나타낸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사랑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일상의 삶에서 그것을 실천하고 있느냐?

그렇지 않으면 사치와 육신의 쾌락을 추구하고 있느냐?

많은 이들의 마음속에 이기심이 넘쳐흐르며, 심지어 성직자들의 마음조차 그러하다.

성자의 교회내의 성직자들은 육체적인 자비의 행위들을 실천해야만 한다.

성자께서는 사랑과 생명의 책, 성서를 너희가 이해하도록 너희를 가르치고 조언해 주는, 신과 인간 사이의 중재자 역할을 하라고, 성부와 빛의 성신을 통하여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왜냐하면 읽을 줄 아는 많은 이들이, 단순히 글만을 읽을 뿐, 실생활에서 실천하지 않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자비 없이는 너희는 아무것도 아니다!

성자의 교회내의 성직자들의 마음을 거룩함과 자비가 지배하고 있느냐?

성자를 괴롭히는 이러한 죄악의 정도를 숫자로 환산하여 보여주어야 겠느냐?

너희가 헐벗은 자를 입히지 않고, 굶주린 이를 먹이지 않고, 괴로워하는 이를 위로하지 않을 때, 너희는 천주 성부와 성삼께 죄를 짓는 것이다. 아무리 너희들 가운데 가장 별볼일 없는 초라한 자라 할지라도, 지상의 인간인 이상, 그는 천주의 자녀이며, 각각의 모든 남자와 여자와 아이들은 천주의 모상을 따라 창조되었다.

하지만, 지금 너희는 스스로 세속을 추구하는데 전념하고 있다. 너희는 루치펠과 그릇된 우상 숭배에 빠져 있다.

그리하여 너희는 하늘에 울부짖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이 어디에 있느냐?

어찌하여 나의 자녀들이, 우리에게 등을 돌렸느냐?

부모들아, 지상 교회의 지도자들아, 너희가 너희의 소명을 따랐더냐? 너희 나라의 멸망에 대해 너희가 어느 정도까지 책임을 지게 될 것 같으냐?

영원하신 성부와 성자와 생명의 성신께서는 인류에게 큰 시련을, 오직 극소수만이 구원될 시련을 보내실 것이다.  

사탄은 많은 이들의 마음을 중독시켰다. 너희는 모든 죄인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이웃을 위한 사랑과 자비.

태 만 의   죄~

인류는 기억해야 한다. 너희는 천주의 모상을 따라 창조되었으며, 너희가 형제들을 위해 행한 가장 작은 것도 나를 위해 한 것이다!

너희가 태만으로 행하지 않은 것은 천국 모든 이를 거슬러 죄를 짓는 것이다.

지옥의 사자, 사기의 명수인 루치펠과 그의 군대는 사탄과 그의 부하들이라는 이름하에 지금 너희 세상에 완전히 풀려나와 있다.

지금 온 인류는 양과 염소를 분류하는 시험에 들어 있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 미국과 이웃 나라들은 지금 이교적인 생활방식에 스스로를 넘겨주었다.

너희 시대의 징표를 깨달아라. 너희 자녀들을 보호하고, 너희 가정을 지켜라. 시련이 인류위에 떨어질 때, 너희가 준비되어 있겠느냐?

 

루치펠과 그의 하수인들로 인해 지상에 더 큰 재앙이 닥칠 때, 수많은 이들이 울부짖으며 이를 갈게 될 것이다.

지금 사악한 어둠의 군대가 세상을 으르렁거리며 돌아다니고 있다.

루치펠의 군대가 모이고 있는 것이다. 그들이 인간의 형상으로 너희에게 나타나리라 기대하지 말아라.

그들은 지금 초자연적으로도 나타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많은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지상에 영들이 넘쳐 흐르니, 너희는 이 영들을 전부 시험해야만 한다.

루치펠은 엄청난 힘을 갖고 있다. 하지만, 그는 결코 하늘에 계신 영원하신 성부와 선인들로부터 승리를 거두지 못할 것이다.

 

너희 모두는 지금 시험에 들어 있다. 어느 누구도 자기 자신의 자유의지가 아니고서는, 지옥에 떨어져 영원히 멸망하게 되지 않을 것이다. 계속 기도하여라, 지속적인 철야 기도를 바쳐라.

너희는 악의 군대에 굴복하지 않기 위해 세상 모든 나라를 지킬 장벽을 건설해야 한다.

이 장벽이 무엇이냐고? 생명의 책, 성서에 대한 지식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어둠속 곳곳을 돌아다니는 촛불과도 같다.

너희는 참을성 있게 견디면서 잃어버린 형제들을 찾아야만 한다.

만일 너희가 나의 잃어버린 자녀들중 단 한명이라도 다시 양떼로 데려온다면, 천국은 크게 기뻐하며 축하할 것이다.
 
~성상과 성물들을 버리지 말아라~

가정에서 지속적으로 기도하여라. 현대적인 조각품들과 이교적인 미술품들 때문에 성상과 성물들을 버리지 말아라.

~너희 자녀들의 순수함을 지켜라.~

너희는 그들의 교육을, 종교와 종파적인 교육 모두를 지극히 주의깊게 관찰해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지상의 나의 집, 내 교회안의 갈등과 분열을 원치않는다. 비신자들을 개종시켜라.

너희의 신앙을 타협하지 말아라.

 

오, 이단, 너무나 가슴 아픈 이단이 나의 집 안에서 묵인되고 허용되고 있다.

오, 성직자들아, 너희가 나를 다시 십자가에 못 박으려 하느냐? (베로니카가 환시중에 십자가 모양으로 팔을 벌리고,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의 고통을 본다.)

베로니카 - 오, 주여, 아-! 오, 저런, 아-아-! 지금 지금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이 보인다!

못이 그분의 손바닥을 관통해 있고, 손목은 살색의 줄로 나무에 묶여 있다.(베로니카가 고통스러워하며 구슬프게 한숨을 내쉰다) 못에서 피가 흘러내리고 있다!

아-아-아! 아-아-!(베로니카는 주님의 고통에 동참하면서, 감정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십자가에 못박히는 고통을 경험한다) 주님의 발은 왼발 위에 오른발이 엇갈려 나무 위에 놓여 있다.(베로니카가 다시 무거운 한숨을 내쉰다)  

그분의 발등과 나무를 관통하는 커다란 못이 보인다.

아-아! (베로니카가 고통으로 소리친다) 주님의 팔이 보인다.

아-아-아! 주님의 팔은 심하게 잡아 당겨져 있다. 아-아-아! 지금 예수님께서 고개를 위로 드시고 말씀하신다.

“아버지, 저들을 용서하소서. 저들은 저들이 하는 바를 모르나이다!”

(십자가에 못박히신 구세주를 보는 감정적인 스트레스가 거의 참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렀기 때문에, 베로니카는 한숨을 쉬며 신음소리를 낸다.

마침내, 베로니카는 긴장으로 탈진하여 팔을 떨어뜨리고 머리를 한쪽으로 툭 떨어뜨린다. 고통스러운 체험으로 잠시 기절했던 그녀는 10분~15분 후에 다시 깨어난다) 

예수님께서 아름다운 붉은 망토를 두르셨다. 아주 긴 망토이다. 이제 성모님께서 나에게 손을 내미신다.(베로니카가 다시 한번 크게 한숨을 쉰다)

성모님 - 나의 딸아, 반복하여라. 오직 경험을 통해서만이, 인간은 성자의 고통을 이해할 수 가 있다.

시체로 뒤덮인 황무지와 같은 지상에서, 많은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하늘에 계신 영원하신 성부의 인자하신 사랑에 자신을 희생 제물로 바칠 이들을 상징하는, 많은 십자가들이 세워질 것이다.

베로니카야, 그리고 지상의 나의 자녀들아, 명심하여라. 결국 성자께서는 사탄에 대항하여 최종적으로 승리를 거두실 것이다.

나의 딸, 베로니카야, 너는 네가 감당할 수 있는 것 이상의 십자가를 지지는 않을 것이다.

예수님 - 우리는 인류에게서 희생 영혼을, 인간적인 의지와 영적인 빛으로 십자가 위에서 기꺼이 보속할 이들을 요구한다!

 

너희의 천주로서 내가 말한다. 너희의 십자가를 들고 그것을 짊어져라!

그 길은 좁고 가시로 뒤덮인 길이지만, 천국에 이르는 유일한 단 하나의 길이다.

일단 너희가 그 길에서 벗어나면, 다시 돌아오기란 훨씬 더 어려우며, 종종 많은 이들에겐 불가능한 일이기도 하다.

왜냐고? 그들을 위한 기도가 너무나 부족하기 때문이다.

~기도의 부족으로 연옥에 묶여 있다~

세상을 떠나 연옥에 간 친척과 친구들을 위한 너희의 자비는 어디에 있느냐?

너희의 기도가 부족하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이들이 지금 연옥에 묶여 있는지 보여준다면, 그들이 풀려나기 위해 너희의 도움을 얼마나 애원하고 목말라 하는지 보여준다면, 그들에 대한 연민으로 너희의 마음이 움직이겠느냐?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천국의 메시지가 너희 세상 곳곳에 지속적으로 전파되어야만 한다.

복음서의 말씀이 온 세상에 계속 전파되어야 하고, 그런 다음에 종말이 올 것이다!

베로니카 - 지금 예수님께서 주위를 둘러보신다. 주님의 머리에는 무거운 가시관이 씌여져 있다.

주님의 이마를 따라 피가 여전히 흘러 내리고있다.

그리고 이제 주님께서 축복을 위해 손을 이렇게 펼치시자, 나는 주님의 손바닥에서 흘러나오는 피가 팔을 따라 당신의 가운까지 적시는게 보인다.

지금 주님께서는 팔을 드시어 모든 이들을 축복해 주기 위해 십자 성호를 그으시는데, 그 동작은 너무나도 고통스러울게 틀림없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이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주변을 둘러보신다. 머리를 덮은 가시관의 고통이 거의 참기 힘드실게 분명하다.

그리고 피가 그분의 얼굴위로 흘러내린다.... 그러나 지금 주님께서는 몸을 돌려 당신의 왼쪽 바로 위를, 그러니까 우리의 오른편을 쳐다보신다.

지금 주님께서 온통 피로 물든 당신의 손을 입술에 갖다 대신다. 그리고 말씀하신다.

~인류의 4분의 3 이 전멸하다~

에수님 -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는 신앙의 수호자가 되어야 한다.

인류 가운데에서 너희의 모범, 너희의 육체적인 자비의 행위로, 너희는 지금 세상의 모든 나라들을 빨아들이고, 곧 인류의 4분의 3을 전멸시킬 사악한 풍조를 막을수가 있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때문에 마음으로 피흘리시는 내 어머니를 통해 천국에서 보낸 경고들을 무시하는 너희들은 얼마나 어리석으냐? 그분은 너희에게 다가올 가까운 미래를 잘 알고 계신다.

너희의 어머니로서, 어머니다운 마음으로, 성모님께서는 너희에게 희생과 속죄와 보속을 간청하기 위해 너희에게 오신 것이다. 시간이 거의 다 되어가고 있다.

많은 이들이 구원의 공의 거대한 불길속에서 죽게 될 것이다.

그때가 언제냐고 비웃으며 조롱하는 자들아, 나는 다가올 짧은 시간에 대하여 말하고 있는 것이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지상에서 군대들이 모이고 있다.

지금 영들의 전투가 실제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슬프게도, 루치펠은 지금 많은 자들을 모았다.

지상의 많은 자들이 스스로 지옥행을 택하였다.

베로니카 - 지금 성모님께서 예수님을 향해 가신다. 나는 주님의 머리 주위에 아주, 아주 무거운 가시관이 형성되는 것이 보인다. 이제 그 가시관위에, 바구니처럼 엮어진, 마치 바구니를 짜는 것처럼 엮어져 있는 머리 덮개 같은 것이 보인다. 지금 가시관위에 아주 무거운 머리 덮개가 씌워져 있다.

나는 주님의 얼굴을 따라 피가 흘러내리는 것이 보인다.

성모님께서 손을 이렇게 모으시고 기도하는 자세를 취하셨다.

하자없으신 성모 성심과 예수 성심께서 극심한 슬픔을 겪으시는 것 같다. 지금 성모님께서 고개를 들고 당신의 입술에 손을 갖다 대신다.

성모님 -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짓밟히고 있다.

인류의 죄를 보속하기 위해 누가 이 십자가를 들고 그것을 짊어질 것이냐? 너희의 어머니인 내가 너희에게 애원한다.

성자를 위해 너희의 십자가를 들고 그것을 져라. 성자를 위해 너희가 고통받을 수는 없느냐?

하늘에 계신 천주 성부께 너희 형제들을 구할 약간의 시간을 연장해 주십사 청하기 위해,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너희가 보속할 수 는 없느냐?

지금 내가 전에 너희에게 가르쳐주고 조언해준대로, 준성사를 착용함으로써, 지옥의 사자들의 맹렬한 공격에 대비하고 깨어 있어야 한다.

나는 너희가 형제 자매들을 경솔하게 판단하지 말고, 언제나 육체적인 자비의 행위들을 실천하기를 바란다.

많은 이들이 손을 들어 천국의 인도를 청할 것이다. 많은 이들의 호소가 하늘에까지 닿을 것이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모든 전쟁은 인간의 죄에 대한 징벌이라는 것을 온 인류에게 알려라.

지상에 있는 각각의 모든 남자와 여자와 어린 아이는 지상을 떠나도록 운명지워진 달과 날과 시간을 부여 받고 있다.

많은 이들에게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으니,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죽음을 준비하여라.

나의 딸아, 너는 지상의 어떤 인간이나 친구의 반대나 위로에 상관하지 말고, 인간의 의견에 개의치 말고, 신앙을 수호해야만 한다.

천국의 사명이 언제나 최우선이어야 하며, 지상의 시간으로 셀 수 없이 많은 세월을 통해 전해 내려온 신앙이 소위 현대의 ‘과학적 진보’라는 너희 시대의 필요에 부합하기 위해 희석되거나 변화되어서는 안된다.

영원하신 성부께서 인류 구원을 위한 계획을 주셨으니, 이 계획을 따라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 세상, 지구는 대 파괴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몇 장의 사진들을 찍고 나서 집을 수리하여라.

직계 가족들과 가까운 봉사자들 외에는 문을 열어주지 말아라.

나의 딸아, 경험을 통해 지혜가 온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너는 지금 메시지의 지시들을 참고하여, 네 자신의 의지로 몇몇 선택을 해야만 한다.

세상의 위대한 권력들이 서서히 패배할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악에 대항하여 성자와 하늘의 천사들이 궁극적인 승리를 거둘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지상에서 영들의 전쟁이 치열해지고있다. 모든 남자와 여자와 아이들은 이 영들의 전쟁의 영향을 받게 될 것이다.
 
너희는 지금 성자의 사도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큰 시련을 통해 많은 성인들이 나올 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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