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교구의 성당을 떠나지 말아라(79.6.9) > 연도별메시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너희 교구의 성당을 떠나지 말아라(79.6.9)

페이지 정보

작성자 로사리오 조회1,817회

본문

"너 희  교 구 의  성 당 을  떠 나 지  말 아 라."

                                                                                         삼위일체 대축일 전야 79 년 6 월 9 일

성모님 -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잘 들어라. 나의 딸 베로니카야, 과거에 나는 너에게 다른 발현들에 관심을 갖지 말라고 주의를 주었다.
나의 딸아, 나는 감정적으로 불필요한 고통에 굴복하기 쉬운 너희의 인간적인 본성을 이해한다.

하지만 너는 전 세계의 이러한 발현들에 관심을 갖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내가 분명히 말하건대, 나의 딸아, 그것은 천국의 메시지를 세상에 지속적으로 전하는데 필요한 너의 모든 에너지를 계속해서 빼앗아 갈 것 이기 때문이다.

나는 오늘날 국가간의 큰 고민들을 알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지상의 너희의 시간이 짧아짐에 따라, 너희는 너희들 가운데   많은 비극이 일어나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비극들은 육신의 질병과 영혼의 질병을 통하여 올 것이다.

우리는 지금 너희 세상 곳곳에 육신은 걸어 돌아다니나 영혼은 죽어있는 이들이 많이 있다는 말밖에는 할 수 가 없다.
왜냐하면 빛의 성신께서 그들을 떠나셨고, 그들의 육신은 지금 암흑에 뒤덮여있기 때문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나 스스로 너희에게 되풀이하고 되풀이해서 말했듯이, 나는 너희 세상을 두루 다니 며 너희가 암흑에서 빠져나오도록 인도하려는 너희의 어머니로서 계속해서 오는 것이다. 

얼마나 자주 내 가 너희에게 너희 가족들을 준비시키고, 너희 자녀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라고, 또한 너희 가정과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성자의 교회와 신앙에 관한 참된 지식을 보존시키라고 소리쳐 외쳐왔더냐!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어머니, 사랑과 이해의 어머니인 내가 간청한다. 너희는 자비로운 마음으로, 너희 주교와 추기경, 그리고 모든 성직자들을 위해 기도해다오. 그들은 지금 666, 사탄과 지옥 군대의 공격 을 받고 있다.

***어둠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지옥의 사자들이 모여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죄악이 창궐한 곳은 언제나 지옥의 사자들이 모여 있다는 하나의 표시가 된다는 것을 알아두어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오직 기도하고 노력한다면, 너희가 초자연의 존재에 대한 지식, 진리에 대한 지식을 추구한다면,  너희는 많은 함정들을 피하고, 수많은 영혼들을 구할 것이다.

지금 인간이 진리를 거부 하고 천주의 가르침에 등을 돌렸기 때문에, 그는 지금 자신만의 유희에 빠져 사탄을 찾아냈다. 
나의 자녀들아, 과거에 내가 경고해 주었듯이, 너희는 지금 시련과 시험의 시기를 지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으로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양과 염소를 분리시킬 계획을 세우셨다.

너희는 천국을 잃을테냐, 아니면 평화와 행복, 영원한 기쁨의 천상 왕국에 이르는 좁은 길에 끝까지 참을성 있게 남아 있을테냐?  오, 나의 자녀들아, 세상 여러 나라의 지도자들이 혼란에 빠져 당황해하는 구나.
평화와 형제애를 외치 는 소리가 온 세상에 퍼지지만, 세상의 지도자들은 그들의 형제들을 파괴하려는 비밀스런 계획에 빠져 있다.  

                        자기 만족과 이익을 위해 사용되는 종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온 세상에 많은 거짓 예언자들이 있을 것이다.  그들 엮시 자기 만족과 이익을 위한 수단으로 종교를 들먹일 것이다. 빛의 천사로 가장하여 그들은 믿음이 약한 많은 이들에게 다가가고,  거짓 증언자로서 그들은 사랑과 생명의 책 성서의 가르침에 대해 그릇되고 악마적인 증언을 늘어놓는다. 

그들이 다가와 너희 집 문을 두드릴지라도 너희는 너희 집을 보호해야한다.
 나는 너희가 무뚝뚝하고 냉혹한 사람이 되길 바라진 않지만, 이러한 거짓 증언자들이 너희집에 들어와 너희 자녀들의 영혼을 멸망 시키도록 허락해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다시반복한다. 빛의 천사로서 너희에게 다가오는 많은 이들이 실은 지옥의 사자들이다. 
그들을 위한 기도가 너무나 부족하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루치펠의 함정에 빠져들었다.
그들 스스로도 세속적인 추구에 전념해왔고, 더 이상 자신이나 타인들을 위해 기도 거나 보속하지 않는다.

이리하여 그들은 은총이 부족하게 되고, 그들 가운데있는 사깃꾼을 알아보지 못하 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자녀들과 세상 모든 나라의 어린이들을 위하여 지속적인 철야 기도를 바쳐다오.

 대 징벌은 지상 인류의 대부분을 쓸어가 버릴 것이다. 나의 딸아, 비밀리에 네가 알게 된것들로 인해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는 네 형제 자매들을 통하여 영혼 들을 구원하리라는 확신을 가져야 한다.

지금 영혼 구원을 위해 영원하신 성부께 자신을 희생 제물로 바 치는 무거운 십자가를 기꺼이 지려는 많은 이들이 존재한다.   나의 자녀들아, 지상의 많은 이들이 사치스런 삶에 빠져 죄악으로 가득찬 것들을 추구하고 있다.

시간이 있을 때 그들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면, 그들은 자신의 구원을 위해 필요한 은총을 회복할 모든 기회 를 잃게 될 것이다.  구원, 은총, 그리고 평화. 정화가, 지상에 점진적인 정화가 곧 시작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지금 준비되어 있느냐?  너희는 너희 가족들을 준비시켰느냐? 너희 자녀들을 준성사로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느냐?  그렇지 않으면 적들이 다가와 너희를 비웃고 광신자라 부른다고 해서 그것들을 너희 곁에서 치워버렸

느냐?  그리하면 너희는 보호를 받지 못하고, 멸망하게 될 것이다! 지옥의 사자들이나, 또는 무의식적으로 방심한채 지옥]의 사자들에게 말려든 자들에게 현혹되지 말아라. 

그들은 너희에게 온통 좋은 의도를 가지고 온 것처럼 보일 것이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지옥으로 가는 길은 종종 선한 의도로 포장되어 있기 마련이라는 것을 명심하여라.  신과 인간사이의 중재자인 너희의 어머니로서 내가 지금 너희에게 말한다.

 

***영원하신 성부의 계명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만일 너희가 하 나라도 어기면 전부를 어기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나라와 온 세상에서 지속적인 철야 기도를 계속해야 한다. 
너희는 영혼 구원을 위해 희생하고 보속할 모든 기회를 찾아야 한다.
왜냐하면 (천국은) 많은 것을 받은 이들에게, 많은 것을 기대하기 때문이다. 
                     

 

                              분도 패 (성 베네딕트 메달)

오늘날 너희는 분도패(성 베네딕트 메달)라는 엄청나게 중요한 준성사를 반복하고 반복해서 사용
해야 한다.  너희는 지금 영적인 전쟁을 치르고 있다. 선과 악의 전쟁, 영원하신 성부와 사탄과의
전쟁! 나의 딸 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어느 편을 택하겠느냐? 

                              종말을 향해 서서히 치닫는 전쟁

 베로니카야, 나는 지난주에 너희 지역에서 일어난 사건들로 인해 네가 깊은 고민에 빠져 있다는 것을 알 고 있다.
그러나, 내가 너희 모두에게 말한다, 너희 모두는 계속해서 기도해야 한다.
왜냐하면 전투가 종말을 향해 서서히 치닫고 있기 때문이다. 루치펠은 지금 지상에서 영혼 구원을 위해 남아있는 모든 이들을 멸망시키려는 산발적인 방법들을 하나로 일치시키고 있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그런것들(영혼을 멸망시키는 방법들) 중에는 시대를 통하여 전해져온 온갖 종류의 책들과 지식들도 포함된다. 나의 자녀들아, 현 세상의 인류의 상태에 대하여 너희 모두에게 긴 이야기를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내 가 너희 모두에게 말할 수 있는 것은 너희 주변을 돌아보고 시대를 징표를 깨달으라는 것이다.

그것을 실천에 옮겨라, 그러면 너희는 구원될 것이다. 믿어라, 그러면 너희가 길을 찾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나는 영원하신 성부께 너에 대하여 장차 너를 강하게 해주십사 자주 간청을 드렸다.

너의 인간적인 육신은 무거운 짐을 지고 있지만, 나의 딸아, 내가 약속하마, 너는 네가 감당할 수있는 것보다 더 무거운 짐을 지게 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비밀리에 너에게 알려준 모든 일들은 반드시 일어나고야 말 것이다. 때가 되면 네가 그것을 공공연하게 알려도 된다는 허락을 내려줄 것이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모든 참된 신자들의 마음속에 성인들의 존재를 가르쳐주고 기억시켜야 한다. 
그들 엮시 지상에서 수많은 고통의 도가니를 지나왔으며, 이러한 방식으로 그들이 왕관 을 얻게 되었기 때문이다.
 성모님 - 나의 딸아, 지금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그 기도가 너무나도 필요하구나.

  예수님 -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내 어머니께서 모두 말씀해 주셨으니, 너희 세상과 인류의 현 상태에 관해서는 길게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인간이 가고 있는 길은 제 자신을 멸망에 이르게 할 것이다.

영원하신 성부께서 지상에 인류를 두셨을때, 그분께서는 당신에게 커다란 기쁨이 되는 세상을 기대하셨 다.
그러나 성부께서 창조하신 인간은 그분의 인자하신 마음에 엄청난 슬픔을 다시 또 안겨드리고 있다. 

어떠한 인간도 은혜를 모르는 세대가 그분의 가슴에 찔러대는 이러한 비수들을, 신성한 천주께서 얼마나 인자하신 마음으로 참아 받고 계시는지 결코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과거에도 그랬듯이, 오늘날의 세상도 그러할 것이다. 인간은 지금 이교주의, 우상숭배, 죄악의 광기어 린 시대로 다시 퇴행해 가고 있다. 인간은 스스로 갖가지 혐오스런 행위에 빠져 있다. 말하자니 슬프지 만, 인간이 행하고 있는 이러한 생활 방식은 하늘이 인류 구원을 위해 가르쳐준 방식이 아니며, 지금 온 세상에 퍼져있는 그러한 생활 방식은 암흑으로 뒤덮혀있다.

 

수많은 영혼들이 영원히 제 영혼을 잃고 멸 망하게 되는 지옥으로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이성적인 연령에 도달한 어떠한 남자나 여 자나 아이도, 천주께서 주신 자유의지로 제 스스로 가고자 하지만 않는다면, 결코 지옥에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삶의 매 순간마다, 길이 있다. 그리고 인류는 사랑과 생명의 책 성서를 통해 그 길을 받았다.
이 길은 사랑과 이해로 완화된 규율, 무엇보다 신앙과 전통을 기반으로 세워진 규율로써 지켜져야만 한다. 

지금 많 은 나의 목자들이 현대주의와 인본주의라는 현재의 풍조에 빠져, 우리의 양떼들을 잘못 인도하고 있다. 
***따라서 영원하신 성부께서 정화를, 인류에게 시련을 내리실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양과 염소들은 빠르게 분리될 것이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지금 모든 고통들이 영혼 구원을 위해 바쳐지리라는 사실에 너희 스 스로 위안을 삼아라.  고통의 가치를 배워라. 영혼 구원을 위해 바쳐질 수 있는 순교를 낭비하지 말아라.
영원하신 성부의 뜻을 받아들이고, 언제나 기도하며, 너희 곁에 다가오는 영들을 시험하거라. 

                                 중 대 한  사 명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어머니이신 내 어머니와 너희에게는 중대한 사명이 주어졌다.
이 사명이 계속되어 천국의 메시지가 모든 인류에게 전파되는 것이 천국 모든 이들의 뜻이다.

너희는 앞으로 다가올 날들을 참고 견뎌야 한다.  인간의 의견을 판단하지 말아라, 오직 사랑과 생명의 참된 책, 성서에 씌여진 것들만 받아들여라. 빛의 천사로 너희에게 다가온 자들이나 또는 악마들과 이야기 하지 말아라.

떨어져 나가서는 안된다 너희는 인간적인 본성으로 거만하거나 교만해져서는 안된다. 
너희는 나의 교회안에 있는 참 사제들의 조언을 받아들여야 한다. 너희는 따로 떨어져 나가 독자적인 단체를 만들 수 도 없고, 만들어서도 안된다. 

나는 성서를 통하여 태초부터 세상의 종말에 이르기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일들을 가르쳐 주었다. 너희는 그 순서를 모두 따라야 한다.

  지금 나의 교회가 극심한 시련에 빠져 있기는 하나, 굴복되지는 않 을 것이다.

나는 너희가 너희 교구의 성당을 떠나지 않기를 바란다. 너희의 천주인 내가 너희에게 바라고 권하니, 머물러 남아있어라! 만일 너희가 어떤 분쟁을 겪게 된다 하더라도, 지상에서 너희의 구원을 지키려면, 나의제자, 사도들로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사제직의 역할을 버리지 말아라.

 

 베드로는 나의 첫 번째 교황이었고, 너희의 첫 번째 교황이다. 

그리고 그의 뒤를 이었던 다른 모든 성직자들처럼, 그들이 나약하든 고귀하든, 그들이 거룩하든 경건치 못하든, 그들을 받아들이고 따라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언제나 죄는 미워하되, 죄인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은총은 너희의 천주께서 주시는 특별한 선물이며, 그것이 없이는 각각의 모든 이들은 언제든 멸망할 수 있기 때문 이다.
로마와 일치해 있어라 나는 너희에게 다른 이를 판단하지 말 것을 부탁한다.

너희가 충고를 해주거나 너희의 견해를 밝힐 수 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절대 폭력을 사용해서는 안되며, 교회를 분열시켜서도 안된다. 나는 내 교회 안에서 갈라져 나간 형제들의 어떠한 간섭도  원치 않는다.

그들은 뒤로 물러나야 한다. 비신자들을 개종시켜라!  너희는 로마와 일치하여 머물러있어야 한다.
정화가 일어나 썩은 모든 것이 떨어지리니, 지옥의 문이 결코 나의 교회를 쳐부수 지 못할 것이다! 
그리 고 나의 교회는 예전의 영광을 다시 찾게 될 것이다! 

                             너희 집안에 성물이나 성상들을 간직 하여라. 

너희를 지켜주는 갑옷인 준성사들을 착용하여라. 그것들이 그릇된 교리에 대한 갈망일 뿐이라는 말에 귀기울이지 말아라. “세례를 받은 모든 로마 카톨릭 신자들은 세례받은 로마 카톨릭 신자로서 죽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천상 왕국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베로니카 - 지금 예수님께서 이렇게 손을 내미시고 십자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 로.
이제 예수님께서 주위를 둘러보신다. 그리고 성모님께서도.............성모님께서 미소를 지으신다.
그런 데 너무, 너무나 슬픈 미소이다. 나는 예수님의 얼굴에 나타나는 표정도 어떻게 설명할 수가 없다.

이토록 고통스럽게 괴로워하시며 낙담하고 충격 받으시는 주님의 모습을 나는 전에는 결코 뵌 적이 없었다. 
그분의 눈에 어린 슬픔을 어떠한 말로도 설명할 수 가 없다.

                                   전   염   병

베로니카 -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모든 기도문들을 계속 유지해야만 한다고 하셨습니다.
                                                                                                                       (휴식)  

우연이 아닌 사고들이 일어날 것이고, 전염병이 돌 것입니다.
전염병이 많은 이들의 목숨을 앗아갈 것입 니다.                     (휴식)

  예수님 - 나의 딸아, 네가 원한다면 나의 말을 반복해도 좋다. 너희의 수호 천사를 기억하고 그들을 자 주 불러라.
미카엘은 천국의 가장 위대한 전사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를 자주 불러다오. 나의 딸아, 다른 이들에게 조언 해줄 때, 너는 영혼의 불멸성을 강조해야만 한다.   더 이상 지옥이나 연옥 을 믿지 않는 많은 거짓 증언자들이 있다.

 

***영혼의 죽음이란 없다.
육신의 죽음 뒤에도 삶은 즉시 이어진다. 천주의 왕국인 천국 혹은  연옥, 아니면 멸망한 자들의 거처인 지옥으로 영원히 추방된 삶이 장막 너머에서 계속 이어지는 것이다.

죽음 이후의 삶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잘못된 가설은 오직 인간을 멸망시키기 위해 의도된 것이다.
왜냐 하면 인간이 죽음 이후의 삶이 없다고 믿게 되면, 스스로 온갖 죄악과 혐오스런 행위에 빠져즐기게 될 것 이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태초부터 요구된 규율이 있고, 지켜야할 계명이 존재한다. 그것은 천국의 길이며 단순한 길이다. 
나의 자녀들아, 천국의 조언을 확대 해석 하지 말아라. 너희는 또한 성서에 변화를 주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한 변화들은 뜻을 왜곡하고 혼란 을 일으키며 사람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멸망시킬 것이다.
지금 사랑과 생명의 책, 성서에 어떠한 변화도 있어서는 안된다.

만일 너희 모두가 어린아이 같은 마음으로 신앙으로 다시 되돌아오지 않는다면, 너희는 멸망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멸망이야말로 너희들이 받게 될 유일한 답인 것이다.
너희가 뿌린 대로 거두리라는 것 을 기억하여라.
어둠속의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고 있다.
 
나의 딸아, 지금 기도를 계속 하여라.

  예수님 - 나의 딸아, 반복하여라. 사탄은 살아서, 너희 지상을 걸어 다니고 있다!     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