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모든 주교와 추기경들에게 보내시는 경고 - 붉은 모자는 떨어졌고 자주색 모자는 잘못 인도되고 있다.(72.6.8) > 연도별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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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모든 주교와 추기경들에게 보내시는 경고 - 붉은 모자는 떨어졌고 자주색 모자는 잘못 인도되고 있다.(7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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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사리오 조회2,18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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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수님께서 모든 주교와 추기경들에게 보내시는 경고 : 


붉은 모자는 떨어졌고  자주색 모자는 잘못 인도되고 있다.

​                                                                                       

​                                                                                                                               성체 성혈 대축일 전야 1972.6. 8.

***예수님 : 너희는 나의 집(교회)을 갉아먹고 있다.

나의 집안에 있는 유다들! 나의 집안에 많은 유다들이 있다! 로마 카톨릭으로 다시 돌아오너라. 천주께서 칼을 들어 너희를 내리치려 하신다.

진리와 사실을 알려야 한다. 의인들은 진리를 깨달을 빛을 얻을 것이다.

악이 교회의 성직자들을 공격하고 있으니, 주교와 추기경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모든 사제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어둠 속으로 들어간 많은 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붉은 모자는 떨어졌고, 자주색 모자는 잘못 인도되고 있다.

모든 죄인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천사들이 그들 때문에 울고 있다.

나의 딸아, 인간이 어둠 속에서 길을 찾아야 할 때가 올 것이다.

로마 카톨릭 사제는 생명을 가르치는 교사이지만, 스스로를 더럽히는 자들에게 속지 말아라.

성모님 : 인류는 거룩한 미사의 신성에 대항하는 많은 죄악을 저지르고 있다. 반라의 여인들이 천주를 모독하도록 허락을 받았고,

사제들은 세속적인 음악과 춤이라는 이교적인 행위를 묵인하고 있다. 천주께 대한 이러한 모독을 용서받기에는 너무 늦었다.

너희는 징벌을 자초하는구나. 로마로부터 위조된 문서들이 나오고 있다.

성 교회내의 적들이 교황권을 갈가리 찢어버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닌 국제적인 종교를 세우고자, 교황 바오로 6세와 교황권을 그릇된 빛으로 인도하여 세인들의 비난을 사게 하려고 한다.

많은 이들이 도살자를 따라가는 양떼처럼 행동하는구나. 그들은 기도하지도 않고, (성교회의)갈라진 틈들을 메꾸려고 하지도 않는다.

많은 이들이 진리에 눈뜰 필요가 있다. 교회내의 지위가 구원을 보장해주지는 못한다.

지금 빛은 희미해졌고, 예수님의 집안에 있는 자들이 예수님을 다시 한번 십자가에 못박을 것이다. 무엇 때문에? 그들을 기다리는 운명은 지옥뿐이다!

빛 속에 있는 자들은 이러한 사실들을 부인해서는 안된다. 그렇다! 교황은 감금되어 있고, ‘도와달라고’ 외치지만 사람들이 지금 그를 십자가위에 눕히고 있다.
지금 예수님께서는 너희에게 교황 바오로 6세 편에 설 것을 명하신다!

천주 성신께서 지금 너희에게 (교회내)유다들의 가면을 벗겨주시도록 기도하여라. 너희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모를 만큼 눈이 멀었느냐?

천주께서 주신 이성을 되찾아라! 인간은 현명해질 수 있는데 어리석어졌고, ***지적인 교만은 (구원을 막는)장애물이다.

마음이 겸손한 자들은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고, 세속에서 벗어나면 벗어날수록 더 많은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 마지막 때에 천주께서는 성총을 비추시어 진리를 드러내 보이시며, 진리의 소리는 침묵하지 않을 것이다. 어떠한 인간도 천주 위에 있을 수는 없다!

천주께서는 무슨 일이든지 다 할 수 있으시다. 따라서 그분을 모독하고도 회개하지 않는 자들아, 너희가 천상왕국에 들어가기를 바라느냐?

천주께서는 모든 것을 보고 계시다! 지금은 천주께서 인자로이 참고 계시지만, 때가되면 천주의 칼날이 사악한 자들을 산산이 치실 것이다.

노아 시대의 홍수를 기억하여라. 소돔을 기억하여라....그리고 다가올 구원의 공 - 불의 정화 - 을 명심하여라!

너희는 속죄하였느냐? 너희는 준비하고 있느냐? 머지않아 다가올 그 날을 준비하며 하루하루를 살아라!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 때문에 얼마나 더 많은 눈물을 흘려야 하느냐? 얼마나 많은 이들이 길을 잃었더냐!

남아있는 시간동안 내가 어떻게 하면 너희 모두를 다시 데려올 수 있겠느냐? 나의 소리가 점점 약해지고, 나의 발걸음은 점점 느려지고 있다.

 나는 너희를 구원하고자 전 세계를 두루 돌아다녀 왔지만, 너희들 중 나의 애원을 귀담아 들은 자가 몇이나 되느냐?

우리는 너희 나라에서 우리의 적인 사탄의 영광을 위해 가장 타락한 행위들이 자행되고 있는 것을 본다!

부모들아, 너희 자녀들을 주의 깊게 살피고, 그들을 잘 보호하여라. 적은 언제나 너희 문 앞에 있다.

성자께서는 지금 너희 나라의 이교적인 행위들 때문에 너희 위에 징벌을 내리고자 하신다.

빛 속에서 우리와 함께 남아있는 자들은 두려워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참된 영혼을 가진 이들에겐 모든 것이 다 잘 될 것이다.

나에게 오는 자들아, 나의 망토로 너희 모두를 덮어 주겠다고 약속한다.

내가 너희에게 로사리오라는 갑옷을 주었으니, 너희는 언제나 그것을 목에 걸고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너희가 몸에 무엇을 걸쳤든 다 남겨두고 도망쳐야 할 때가 올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인류는 천국에 이르는 길을 떠나 곧바로 어둠에 이르는 길을 가고 있다. 천주께서는 어린 영혼들을 파괴한 자들에게 무거운 책임을 지우실 것이다.

부모들아, 어찌하여 너희는 사탄에게 이르는 길을 가느냐? 성자의 수난을 헛되이 만들 셈이냐?

나의 자녀들아, 나는 지금 길 잃은 양들을 모으면서 온 세상을 두루 돌아다니고 있다. 나와 함께 너희 초에 빛을 밝혀다오.

루치펠에게 사로잡혀 눈송이처럼 심연으로 떨어지고 있는 수많은 영혼들을 보고 있자니, 너희의 어머니인 내 가슴이 찢어진다.

만일 내가 성부의 허락을 얻어 너희에게 앞으로 닥쳐올 일들을 보여줄 수만 있다면, 너희는 너희의 모든 시간을 무릎을 꿇고 속죄하며 보낼 것이다.

멸망에 이르는 쉬운 길을 받아들이지 말아라. 나는 너희에게 진실을 알려 주었고, 성자께서는 너희에게 은총을 주셨다.

지금 온 우주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을 깨달아라. 나의 딸아, 이것이 바로 ‘아마겟돈’이다! 너희는 빛으로 인도되고 있지 않다.

너희의 교사(성직자)들이 보이는 표양은 빛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다! 나의 딸아, 나를 위해 울지 말고, 지상의 자녀들을 위해 울어라.

나는 너희와 너희 나라를 보호해 주었다. 나는 너희를 버리지 않을 것이고, 성자께서도 너희를 버리지 않으실 것이다.

그러나 선택은 너희가 해야한다. 성부께서 너희에게 자유 의지를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너희에게 우리에게 오라고 강요할 수 는 없다.

어머니들아, 어찌하여 너희는 너희 자녀들을 방치해 두느냐? 사탄의 계획을 깨닫지 못하겠느냐?

너희의 어리고 순수한 자녀를 사람들이 욕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기를 바라느냐? 너희 자녀를 위험으로 이끌지 말아라!

자신의 딸을 백정에게 이끄는 부모를 지켜보는 내 가슴이 찢어진다. 어떻게 감히 너희가.....너희가 벌을 받지 않으리라 생각하느냐?

그렇지 않다! 너희나라는 폭력 행위, 더러운 마음, 양심의 가책 없이 저지르는 살인, 그리고 모든 본성에서 우러나온 천주께 대한 모욕을 저지르고 있다.

너희 도시는 죄악의 수채 구멍과도 같고, 너희 나라의 많은 도시들이 죄악으로 어두워졌다. 너희는 어둠 속에서 길을 계속 찾아야 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힘겨운 전투를 벌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지옥이 열려있고, 우리의 빛 안에 있는 이들 주변에는 악마의 군대가 두배로 늘어나게 된다. 그러니 조심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기적의 사진들은 영적으로 너희를 강화시키기 위해 준 것이니, 성신께서 주신 이 선물들을 우리의 적인 사탄에게 팔아 넘겨서는 안된다.

앞으로 올 날들에 이러한 사진들의 의미를 깨닫게 될 것이다. 끝까지 우리 곁에 남아있는 모든 이들은 천국에서 그들의 왕관을 얻게 될 것이다.

베로니카 : 깃대 오른쪽 위에 회색 말을 타고 깃발을 들고 있는 어린 소녀가 나타났다. 깃발에는 삼각형이 그려져 있고, 삼각형 안에는 십자가가 있다.

소녀가 말한다. “ 아벡 모이(Avec Moi), 아벡-아벡 모이(avec -avec moi!) 나와 함께, 전투에서 나와 함께 있어요.

최후의 승리의 그날까지 우리는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두려워하지 마세요. 사탄은 오직 천주께 등을 돌린 자들만을 손에 넣을 수 있답니다.

저 어린 소녀는 로레인의 성녀 요안나 또는 아르크의 성녀 요안나(일명 쟌 다르크-역자주)이다.

깃대의 왼쪽에는 성녀 젬마 갈가니께서 머리에 작은 황금 관을 쓰고, 손에는 불타는 심장을 들고 서 계신다.

예수님께서 붉은 색 옷을 입고 나타나시어 성모님 옆에 서신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다.

“성부를 통하여 나는 너희에게 보속할 시간을 주겠다. 나는 세상에 고통을 가져다주고 싶진 않지만, (앞으로)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너희 손에 달려있다.

나의 자녀들아, 앞으로 일어날 일들로 인하여 많은 영혼들이 우리에게 다시 돌아올 것이다.

” 성모님께서 커다란 흰색의 로사리오를 꺼내신다. 구슬들이 움직일 때마다 갖가지 색깔을 띠는데, 정말 아름답다.

성모님께서 로사리오의 십자가를 높이 들어올리신다. 정말 거대한 십자가이다. 성모님께서 십자가 아래에 있는 커다란 메달을 가리키신다.

그것은 성 베네딕트 메달(분도패)이다. 성모님께서 말씀하신다.

“너는 그 메시지를 알려야 한다!” 베로니카는 과거에 베네딕트 성인의 메세지(메달에 새겨진 라틴어)를 깨닫지 못했기 때문에 근심하였습니다.

성모님께서는 베로니카가 라틴어를 모른다고 해서 (성모님의)맘이 상하지는 않았다고 그녀를 안심시켜 주셨습니다.

그리고 성모님께서 손을 펼치시자 장미꽃과 장미꽃잎들이 떨어져 내렸고, 그녀는 그것들을 모으려고 애썼습니다.     (예수님께서 모든 준성사들을 축복해 주심)

예수님 : 급히 서둘러 모든 메시지들을 전해야 한다! 우리는 헛소리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말을 소홀히 여기지 말아라.

(현재의)상황이, 죄악으로 기울어진 저울이 너희에게 곧 징벌을 내릴 것을 재촉하고 있고, 이리하여 너희 세상은 정화될 것이다.

***매일 매일을 마지막 날처럼 살아라. 앞으로 올 일들에 대비하여라. 나의 딸아, 우리가 왜 이런 잔혹한 일들을 허락하는지 궁금하냐?

너는 인간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천주님의 방식을 이해하지 못한다. 천주께서는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너희에게)사랑을 강요할 수는 없다. 너희는 내세를 볼 수 없고, 너희 주변에는 전부 사탄의 부하들뿐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너희 자신을 방어할 은총을 잃게 되면, 그들이 너희 안에 들어오게 되고, 너희는 지옥의 지배자의 수중에 떨어져 그의 지휘아래 너희 형제 자매를 파괴할 덫을 만드는데 계속 몰두하게 될 것이다.

너희가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는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자신의 구원을 위한 은총을 받은 모든 이들은 방황하는 영혼의 구원을 위해 모든 은총을 바쳐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주어라, 그러면 두배로 받게 될 것이다. 많은 지옥의 사자들이 너희 나라의 모든 영역, 너희 학교, 정부, 오락 매체들 속으로 침투해 들어갔다.  

너희가 어디를 가든지 내적인 묵상에 잠겨 있어라. 그리고 너희가 유혹에 빠지지 않기를 기도하여라.

성모님 : 너희가 성자의 인도를 받아들인다면 희망이 싹틀 것이다. 사탄은 너희의 세속적인 격정과 육체적인 방종을 추구하는 본능을 자라게 하기 위해 너희 앞에 수많은 유혹들을 놓아두었다.

진리를 깨달아라. 영은 너희의 세속적인 육체안에 있는 뚜렷한 방어벽이다.

(영혼을 가두는)수갑과 차꼬는 먼지로 돌아가야 하지만 너희는 계속 살아야 한다! 너희 세상에서는 죽음이라는 단어를 쓰지만,

나의 자녀들아, 죽음이란 없다. 너희 생명은 계속되며, 그후의 생명은 영원 무궁하다. 사탄은 너희에게서 지옥의 존재를 없애려 노력해왔다.

너희가 벌받지 않으리라 생각할 때, 너희는 죄를 지을 수 있다. 진리를 깨달아라. 너희는 눈을 감은 채 걷고 있구나!

나의 성스러운 대지 위에서 나에게 오는 모든 이들아, 내가 너희의 고통을 위로해 주겠다. 우리의 마음에서 수많은 치유와 개종의 은총이 나올 것이다.

천주께서는 너희를 구하기 위해서라면 아니하시는 일이 없으시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에게서 멀어지지 말아라!

우리의 애원에 귀를 막지 말아라! 세상을 항해 눈을 감고, 세상을 향해 귀를 막아라! 진심으로 (우리의 말에)귀를 기울이면, 너희가 빛을 얻게 될 것이다.

너희는 사랑하면 일치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 주 천주의 공공연한 적에 대항하여 서로 일치해 있어라

사탄이 너희 앞에 놓아둔 유혹에서 달아나라. 나는 너희에게 나의 기도의 구슬을 주었다.

지금 내가 약속하건대, 매일 나의 로사리오를 바치는 모든 이들은 다가올 시련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다.

***어둠을 막는 견고한 사슬인 로사리오가 너희 나라 전역에서 바쳐져야 한다.

                       
      
"정화되지 않은 손이 성자의 몸을 만져서는 안된다. (성모님)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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