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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나의 로사리오 기도만이 암흑을 막고 있다.(7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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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나의 로사리오 기도만이 암흑을 막고 있다

 

 

                                                                                                                      1970년 9월 14일

  성모님: 평화의 천사가 너희 나라(미국)을 떠났고, 징벌의 때가 다가오고 있다. 나는 지금 너희들에게 계속적인 철야 기도를 바쳐야 한다고 경고한다.  모든 ​세속적인 즐거움을 버리고, 영적으로 세상에서 물러나 있어라. 오직 기도와 선한 모범을 통해서만이 너희는 영혼들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를 구해줄테니, 나의 망토안에, 나와 함께 머물러 있어다오. 예수님께서 슬퍼하신다. 사탄은 우리 자녀들을 멸망시킴으로써 우리 마음에 타격을 입힌다.  이것은 슬픔의 시작일 뿐이다. 기도하라, 내부로부터의 공격에 대항하여 수도원과 신학교들을 강화하기 위해 기도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마음속에 진리를 간직하여라. 왜냐하면 성자께서는 결코 변하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천국에는 '시간'이나 '변화'라는 척도가 없다. 인간은 진리를 왜곡하고 파괴하려고 애쓰고 있다.

  성 교회를 떠나지 말아라.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 성 교회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어서는 안된다. 오직 나의 로사리오 기도​만이 어둠을 막고 있다.

  너희 나라(미국)안의 삶의 방식은 영혼들을 파괴하고, 성자의 신성과 성자의 거룩한 교회를 파기 위해 사탄이 만들어낸 것이었다. ​ 지옥의 문은 성자의 교회를 이기지 못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희 자녀들을 위해 울어라.

  빛의 천사로 가장하여 양떼의 옷을 입고 있는 굶주린 늑대들의 존재를 조심하여라! ​ 성신의 인도를 받아라, 그들의 열매를 보면, 그들의 실체를 알아차리게 될 것이다. 

  영성체로 성자 곁에 머물러 있어라. 성자께서 너희를 보호해 주실 것이다.  너희는 천국에 많은 친구들을 갖고 있다. 두려움이 아닌 기도로써 인도되어라. 어둠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희에게 빛을 전해 줄 것이다.

  베로니카, 너는 지붕 꼭대기에서 나의 메세지를 외쳐야 한다!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우리가 네 눈물을 닦아 줄 것이다. 모든 이들이 천국에서 기뻐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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