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나라는.........위대한 정치인을 잃을 것이다. > 연도별메시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너희 나라는.........위대한 정치인을 잃을 것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로사리오 조회1,278회

본문


너희 나라는........... 위대한 정치인을 잃을 것이다

 

 

너희 세상은 대 재앙을 향해 가고 있다.

많은 부모들이 아들을 잃을 것이다.

 

(1983101일 성녀 소화 데레사 축일 전야)

 

  ** 베로니카 - 나무들 주변 전체에서 언제나 그렇듯이 성모님의 발현을 알리는 투명한 푸른빛이 비치고 있다. 이 빛은 성모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라는 뜻이다. 하늘 중앙 한가운데에 둥그런 원 모양의 아름다운 흰 빛이 쏟아져 내려오고 있다. 빛의 한가운데에, 복되신 어머니, 성모님의 모습이 보인다. 성모님께서 아주 빠르게 내려오신다. 성모님 바로 뒤편 나무들 주위에서 분홍색 빛도 비치고 있다. 성모님 바로 뒤에서, 예수님께서 내려오신다. 두 분은 아주 빠르게 앞으로 나오신다.

   지금 성모님께서 오른 편으로 건너오신다. 성모님께서는 아름다운 흰색 가운을 입으셨고, 성모님 주위의 빛 때문에, 그 분의 가운이 선명하게 보인다. 너무 찬란해서 눈이 부시다. 성모님께서는 하얀색의 긴 가운을 입으셨고, 그 위에 머리에서 발끝까지 내려오는 긴 망토를 입으셨는데, 망토의 가장자리에는 황금색 테두리가 둘러져있다.

   성모님께서는 머리에 지극히 아름다운 파티마 왕관을 쓰고 계신다. 예전에도 성모님께서는 그 왕관을 몇 번 쓰신 적이 있으셨다. 너무나 아름답고 화려한 왕관이다.

   성모님께서는 이렇게 손을 합장하고 계시는데, 손가락 사이에 아름다운 묵주를 들고 계신다. 묵주에는 황금색 주의 기도 구슬과 흰색의 성모송 구슬들이 달려있다.

   성모님께서 위를 쳐다보시며, 손으로 위쪽을 가리키신다. , 예수님께서 앞으로 나오고 계시다. 예수님께서도 아주 찬란하게 빛나는 짙은 붉은색 망토를 두르고 계시다. 예수님 주변의 빛이 너무 눈부셔서 그분이 마치 투명하게 보인다.

   어깨까지 내려오는 예수님의 머리카락이 바람에 아주 부드럽게 날리고 있다. 오늘 저녁 바람이 저 위에서 좀 세게 불고 있는 것 같다. 예수님께서는 발에 아무것도 신지 않은 맨 발 이시다. 성모님께서는 황금색 샌들을 신고 계시는데, 발가락 끝부분에 샌들 전체를 가로지르는 끈이 하나 달려있고, 그 위에 작은 미니 장미꽃이 달려있다.

   지금 성모님께서 위를 올려다보시며, 예수님을 향해 미소를 지으신다. 예수님께서 고개를 끄덕이신다. 성모님께서 지금 당신 주위를 둘러보신다. 그리고 당신의 아름다운 묵주에 달린 십자가를 이렇게 앞으로 내미시어, 십자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성모님께서 사람들을 축복해 주신다.

   지금 성모님께서 고개를 들어 위쪽에 계신 예수님을 바라보신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지금 손을 내밀어 십자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이제 예수님께서 우리의 오른편, 당신의 왼편 하늘을 가리키신다. 그러자 하늘 높은 곳에서 지구의 모양이 만들어 지는데, 지구 맨 꼭대기에 십자가가 달려있다. 그런데 지구 색깔이 온통 검은색이다. 그리고 그 밑에는, 지구 아래쪽에서는 불길이 일어나고 있다. 너무 섬뜩하고 무서워 보인다. 지금 지구 전체가 불길에 휩싸여있다.

이제 성모님께서 나를 보시며, 당신의 엄지손가락을 입술에 갖다 대신다. 이것은 잘 듣고 그대로 반복하라는 뜻이다.

**   성모님 -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그리고 나의 딸 베로니카야, 우리는 너희 세상에 일어날 일들을 긴급히 알려주기 위해, 네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저녁 너를 이곳으로 급하게 불렀다.

 

불길을 멈추기 위해서는........

 

   나의 딸아, 네가 본 불길을 멈추게 할 유일한 방법은 기도와 보속과 희생을 하늘에 퍼붓는 것이다. 희 세상은 대 재앙을 향해 가고 있다. 많은 부모들이 아들을 잃고 하늘을 향해 울부짖을 것이다. “ , 왜 이런 일이 세상에 일어나는 겁니까?”

   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들에게 나의 경고를 귀담아 들어줄 것을 얼마나 자주 애원했는지 모른다. 지상의 시간으로 셀 수 없이 많은 시간 동안, 나는 너희들이 이 대 재앙을 피해 가도록 인도해주려고 애써왔지만, 소용이 없구나.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나의 경고를 무시해 버렸다. 이 경고들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모두 아시는 영원하신 성부와 천국의 모든 이들이 보낸 것이었다.

   오 나의 자녀들아, 하늘에는 너희를 위해 준비된 많은 것들이 있지만, 너무나 많은 이들이 이것들을 보지 못할 것이다. 나의 딸아, 너는 가능한 한 빨리 이 모든 메시지들을 전해야 한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너희 세상은 위대한 정치인을 잃을 것이다. 너희는 너희 세상의 모든 지도자들을 위해, 너희 나라 미국과 캐나다를 위해 기도해야만 한다.

   나의 딸아, 지금 사탄의 정신으로 만들어진 파괴의 도구가 존재하며, 인간의 타락한 본성을 이용하여, 약한 이들을 제물로 삼고, 그들을 이용하여 파괴의 미사일을 끌어들이려는 세력이 있다는 것을 너도 알고 있다.

나의 딸아, 너는 엄청난 은총을 받았기 때문에, 하늘에서는 너에게 많은 것을 기대하고 있다. 나의 딸아, 너는 장차 많은 고통을 겪게 될 것이다.

   너는 지금 세 장의 사진을 찍고, 그것들을 비밀로 남겨두어라. 나의 딸아, 내가 너에게 경고하는 이유는 네가 사진을 비밀에 붙이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의 딸아, 이 사진들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너를 믿는다. (휴 식)

 

 **  베로니카 덤불 숲 주변의 하늘이 온통 분홍빛으로 물들고 있다. 그리고 하늘 높은 곳에 동전 크기만 한 원이 생기고 있다. 그렇게 밖에 설명할 수 가 없다. 그리고 지금 그 둥그런 원의 한가운데에서 찬란히 빛나는 하얀 빛이 쏟아져 내려온다. 지금 원이 점점 더 커지면서 성모상 위의 하늘을 온통 뒤덮고 있다.

 

   지금 그 원의 중앙에서부터, 예수님께서 내려오신다. 성모님은 보이지 않고 예수님만 혼자 오신다. 예수님께서 앞으로 나오고 계시다. 예수님께서는 예전에도 입으셨던 붉은 색 망토와 가운을 입고 계신다. 그런데 주님의 가운이 베이지 색이라는 걸 내가 얘기했는지는 모르겠다. 그 옷은 성모님의 가운과 같은 흰색이 아니라 베이지 색인 것 같다. 예전에 보았던 옷과 아주 비슷한 소재로 만든 것 같은데.............정확히는 잘 모르겠다.

글쎄.......어쨌든...........지금 예수님께서 이렇게 손을 들어 십자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이제 예수님께서 오른편과 왼편을 둘러보시더니, 미소를 지으신다. 예수님께서 매우 기뻐하시는 것 같다. , 주님께서 미소를 짓고 계신다. 지금 예수님께서 앞으로 나오신다. 예수님께서 공중에 떠서 앞으로 나오고 계시다. 주님께서는 성모상 바로 위에 서 계신다. 이제 엄지손가락을 당신의 입술에 갖다 대신다.

 

대 재앙의 위험에 처해 있는 세상

 

  *** 예수님 나의 딸아, 오늘 저녁 내 어머니께서 네게 주신 경고에 대해 더 상세히 설명하지는 않겠다. 그러나 이 말만은 되풀이하겠다

. 너희 나라와 온 세상의 나라들은 극심한 고통과 대규모의 거대한 재앙이 닥쳐오는 위기에 처해있다. 너희와 온 인류에게 대 재앙이 다가오고 있다. 내가 대규모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나의 경고를 듣고도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던 사람들 아마도 나의 말을 이해할 수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들 사이를 걸어 다니는 거인처럼, 거대한 화염이 치솟을 것이다.

   수많은 부모들이 아들을 잃고 너무나 극심한 슬픔의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들에게 너희가 대 전쟁을 향해 빠르게 가고 있다는 것을 경고해왔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다시 경고한다. 만일 너희 인류가 영원하신 성부께 지은 죄악에 대해 보속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너희에게 등 돌리지는 않겠지만         

 

 ***    국가가 국가를, 나라가 나라를 침략하는 것을 막을 수 는 없을 것이다. 그리하여 마침내 온 세상이 하나의 대 규모의 세계 대전에 휘말려들게 될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은 귀가 멀었고, 마음의 문도 닫아버렸구나. 너희들의 육신은 살아 있으나, 영혼은 죽어있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귀를 기울이도록 만들려면, 세상의 수많은 시현자들로부터 얼마나 많은 말들이 나와야 하느냐?

 

***  정치인이 제거되다

 

   내 어머니께서 너에게 해주셨던 말씀을 다시 되풀이하겠다  ** 너희들 가운데 정치인 한 사람이 제거될 것이다. 그 후에 무슨 일이 벌어질 것 같으냐?

   나의 딸아, 온 세상에 메시지를 전파하는 일을 서둘러 계속 하여라. 남은 시간이 얼마 없으니, 너의 행보를 늦추지 말아라.

   세상은 지금 보속을, 중대한 보속을 자진해서 행해야 한다. 우리가 기대한 것 보다 훨씬 더 큰 보속을 너희가 행해야 할 것이다. 나의 딸아, 이 때문에 오늘 저녁 우리가 너를 이곳으로 부른 것이다. 나는 너의 쇠약한 상태를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지금 남은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경고를 네가 세상에 전할 필요가 있다.

   

 나의 자녀들아, 천국에 있는 우리는 모든 인간적인 지식을 초월한 아름다움을 누리고 있다. 천국에 있는 우리들은 인간의 모든 생각을 초월한 궁극의 기쁨과 모든 기대가 채워지는 완전한 만족을 누리고 있다. 단지 지상에서의 짧은 세월을 위해, 이 모든 것을 내던지려 하느냐? 지상에서의 삶이 이 모든 것을 버릴만한 가치가 있더냐?

나의 자녀들아, 너무 늦기 전에 생각해 보아라. 나의 말을 들은 너희들 중 많은 이들이 준비되어 있지 않을 것이다. 나는 준비되어 있지 않을 거라고 말한다. 너희가 계속 적인 철야 기도로 자기 자신을 준비시키지 않는다면, 어느 날 갑자기 너희들이 부르심을 받았을 때, 너희들은 준비되어 있지 않을 것이다. 수많은 이들이 곧 세상을 떠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들 중 많은 이들이 준비되어 있지 않을 것이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하늘에서 이런 세상이 지속되도록 허락하고 있다는 것 때문에 실망해서는 안된다. 나도 너희 마음에 더 이상 부담을 지우지는 않겠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자신의 자유 의지가 아니라면, 어느 누구도 결코 지옥에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라. 내가 분명히 약속한다. 이 세상의 쾌락을 더 좋아하고, 스스로 지옥에 가고자 원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천국으로 가는 길이 주는 축복을 생각하지 않고, 너희 지상 이 세속에서 영원한 멸망으로 가는 길이 주는 모든 쾌락만을 쫓는 경우가 아니라면, 어느 누구도 결코 지옥에 가지 않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오늘날 너희 세상에서 사랑이라는 말은 가장 눈에 띄는 단어이다. 그러나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아는 자가 거의 없구나. 사랑의 참된 의미를 실천하는 자가 거의 없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세속의 사랑이란, 실상 자기애에 기반 한 것이다.

 

남은 시간이 거의 없다

 

   너희 모두는 철야 기도를 계속 바쳐야 한다. 온 세상 곳곳에서 로사리오 기도가 계속 되어야 한다. 아직 시간이 있으니 비록 남은 시간이 거의 없을 지라도 모든 선한 영혼들아 서로 단결하여라. 아직은 재앙을 막을 시간이 있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너희를 사랑한다, 그리고 내 어머니도 너희를 사랑하신다. 우리는 너희가 파괴되는 것을 보고 싶지 않다. 우리는 너희가 천국에 들어갈 기회를 잃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천국은 모든 인류를 위해 만들어졌다. 그러나 너희가 좁은 길, 단순한 길을 따라야만 들어갈 수 있다. 너희가 세속의 쾌락에 휩싸여 천국이 아닌 영원한 멸망에 이르게 하는 것만을 추구한다면, 그 때 너희는 길을 잃게 된다. ***

  

  나의 자녀들아, 와서 나를 따라라. 나는 너희를 사랑하고,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사랑하신다. 나는 성부와 성자와 성신 안에 있는 너희의 하느님이다. 나는 과거에도 있었고, 현재에도 있으며, 미래에도 언제나 존재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지금 계속 철야 기도를 바쳐라. 너희들은 너희 형제자매들의 구원을 위해 너희가 갖는 가치를 알지 못한다.

 

**   베로니카 예수님께서 나무들의 왼쪽으로 지금 건너가신다. 그리고 위를 바라보신다. 주님께서 손을 들어 십자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지금 , 성모님께서 지금 내려오신다. , 성모님께서 하늘 높은 곳에서부터 아래로 내려오고 계신다. 성모님께서 나무 꼭대기 너머에 계셔서 내가 미처 보지를 못했다. 성모님께서는 여전히 아름다운 파티마 왕관을 쓰고 계신다. 그리고 성모님께서는 이렇게 손을 합장하고 계시는데, 손가락 사이에 로사리오가 매달려 있다. 지금 성모님께서 오셔서 예수님의 오른쪽으로 가신다. 그리고 오, 예수님께서 성모님을 향해 너무나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를 보내신다. 성모님께서 예수님을 바라보신다.

   지금 성모님께서 황금 십자가가 달린, 특별한 축복을 받은 당신의 로사리오를 꺼내시어 십자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지금 예수님께서 당신의 왼편, 그러니까 우리의 오른편으로 가시어, 성모 성상 바로 위에 서 계신다. 예수님께서 손을 이렇게 내미시자, 성모님께서 바로 예수님의 손을 잡으신다. 나는 전에는 성모님께서 그렇게 하시는 것을 결코 본 적이 없다. 지금 예수님께서 손을 머리 위로 높이 들어 십자 성호를 그으시고, 성모님께서도 당신의 십자가를 머리 위로 높이 들어 십자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마치 두 분께서 바로 여기에 십자 성호를 그으시는 것 같다. 성모님께서 성호를 그으신 십자가의 궤적을 따라 성모 성상 바로 위의 하늘에 십자가 모양이 나타났다.

   지금 예수님께서 우리의 오른편, 당신의 왼편을 위를 향해 높이 올라가신다. 그리고 이렇게 손을 드시어 십자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이제 성모님께서도 예수님을 따라 가신다. 성모님께서는 예수님 바로 뒤에 계신다. 지금 성모님께서 예수님과 나란히 저기에 계신다. 그리고 아주 거대한 황금 십자가가 달린 성모님의 로사리오를 내밀어 십자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지금 예수님께서 몸을 돌리신다.......그리고 바람이 몹시 불어 주님과 성모님의 옷자락이 휘날린다. 두 분이 하늘을 가로질러 오시는 것 같다. 그분들은 걷지 않으시고 떠다니신다. 그분들은 마치 무게가 없는 것처럼 하늘을 가로질러 운반되시는 것 같다. 주님과 성모님의 모습은 나나 여러분들만큼이나 분명하게 보이지만, 두 분이 하늘을 가로질러 오실 때 마치 무게가 없으신 것처럼 보인다.

   지금 두 분이 모두 성모 성상 위에 서 계신다. , 두 분은 정말 아름다우시다. 빛이 너무나 눈부시지만 나는 두 분의 얼굴을 선명하게 볼 수 가 있다. 비록 성모님의 머리카락을 볼 수 는 없지만..........나는 성모님의 머리카락을 결코 본 적이 없다. 지금 예수님께서 손가락을 입술에 갖다 대신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내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에 귀를 기울여라, 그러나 되풀이하지는 말아라. (휴 식)

 

   베로니카 지금 주님과 성모님께서 하늘로 다시 되돌아가신다. 그렇지만 아주 멀리 가지는 않으셔서 눈에는 보인다. 성모님께서 손가락을 입술에 갖다 대신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는 떠나지 않는다. 나는 오늘 저녁 여전히 이곳에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언제나 여기에 있을 것이다.

 

**   베로니카 예수님께서 지금 오른쪽을 향해 가신다. 두 분들이 떠나신다. 성모님께서는 나무들 왼편에 계시고, 예수님께서는 오른편에 위에 계신다. , 두 분들이 주위를 둘러보신다.

   지금 나무들 위에서 나오던 분홍빛과 파란색 빛이 점점 흐려지며 하늘로 되돌아가는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지금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다시 위로 올라가시는 게 보인다. 두 분은 마치 나무들 양쪽 위에 서 계시는 것 같다. 지금 두 분은 함께 하늘을 가로질러 가시는 것 같다. 두 분이 함께 아래를 내려다보신다.

 

  성모님 나의 딸아, 세 장의 사진을 더 찍어라, 그리고 집을 수리하여라.

 

 ** 베로니카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